
재무상태표
일정 시점의 회사의 재산 상태를 보여줌
자산, 부채, 자본으로 구성
자산
부채와 자본의 합
회사의 실물을 보여줌
부채와 자본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영업, 투자 결과 발생한 가치로 기업이 보유한 자산으로 얼맘만큼의 매출액을 발생시켰는지를 볼 필요가 있음
기간을 기준으로 보면 아래와 같이 구분해볼 수 있음
유동자산: 1년 이내에 현금화가 가능
일시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
빠르게 순환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함. 경영활동이 막힘없이 순환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함
전체 자산 중 유동자산 즉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의 비중을 증감 추이와 함께 볼 필요가 있음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및 단기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 1년 이내의 예금이나 1년 안에 매도 가능한 주식, 채권
매출채권
영업에서 발생한 받을 외상값
1개월치 매출액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의 매출채권을 보유중인지, 증감 추아와 함께 봐야 함.
적게 보유할수록 좋음
미수금: 영업 외에서 받지 못한 돈. 부동산 매각 후 받을 잔금 등
선급금: 계약금 등 치리 지불한 돈
선급비용: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미리 지불한 돈. 미리 낸 보험료 등
대여금: 빌려준 돈
제고자산
제품, 재공품, 원재료 등 다른 유동자산들과는 달리 매출화라는 단계를 거쳐야 현금화가 가능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1개월치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몇개월치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지, 이 재고의 증감추이와 함께 봐야 함
일반적으로 재고는 적게 보유할수록 좋음
비유동자산: 현금화하는 데에 1년 이상이 소요
기업에 묶여있는 자산
영업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여부가 중요함
장기금융자산 (투자 부동산이나 주식), 유형자산 (장치나 설비 등을 의미, 재고는 제외), 무형자산, 자회사 투자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등이 있음
유형자산: 제품을 만드는 데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생산설비, 기계장치 등. 효율적인 운영이 중요하며 영업이익과 비교해서 보유한 유형자산으로 얼마만큼의 영업이익을 만들어냈는지를 봐야함
무형자산: 손익계산서 상에서 연구비나 마케팅비용, 인적자원 교육비용 등의 투입을 통해 만들어짐
영업활동을 기준으로 보면 아래와 같이 구분해볼 수 있음
영업활동을 위해 오랜 기간 사용할 목적의 자산: 생산설비, 로고, 브랜드
영업활동을 통해 일시적으로 발생한 자산: 현금, 원재료, 재고, 매출채권
투자활동을 기준으로 보면 아래와 같이 구분해볼 수 있음
내부보유
현금으로 보유
재투자: HW, SW 등의 설비투자나 브랜드 투자, 자회사 매입,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
외부유출: 차입금 상환, 배당금 지급
부채
타인으로부터 조달한 비용 > 타인의 소유권 비중을 나타냄
회사가 망할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줌
부채와 자본은 각각 장단점이 있다. 부채가 항상 나쁘고 자본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님
부채: 만기가 존재, 원금 상환과 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