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페이크 반등 이후 장분위기가 누그러지면서 나스닥은 양전 마감했음.
그리고 오늘 장전에 말도 안되는 상승이 발생.
많은 국가와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라는 뉴스로 올라간건가... 그러기엔 중국이라는 암초가 있다는 것을 잊고 올린 셈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가의 큰 손들이 본인들의 포지션을 털기 위한 상승으로 보았음.
빌 애크먼.. .굿 잡.

고점은 일봉 박스 상단에서 형성되었고, 거기서부터 서서히 힘이 빠지며 빠지기 시작.
중국에서는 미국 영화 수입 금지 등의 제재 수단을 이야기하고, 협상에 대한 것은 언급하지 않았음.
이 상황에서 쫓기는건 당연히 트럼프 아니겠나.
결국 현재 일봉 매물대 위까지 빠지는 중 (나선 -0.55%).
지금부터 매수를 고려해볼 수도 있는 구간이지만, 나눠서 잡기엔 리스크가 크다는 것도 생각해야 할 듯.
만약 내일 중국에서 50% 받고, 우리도 50% 추가. 이런 스탠스가 나와버리면, 추가적인 하락은 필연적임.
나중에 중국에 대해서 짧은 글을 하나 쓸까 싶긴한데, 미국은 이번에 중국을 못잡으면... 다시는 못 잡을 것 같음.
그런데 너무 한번에 패를 많이 보여주면서, 관세 전쟁을 진행하려고 함. 과연 여기에 중국이 넘어가줄까?
어렵다고 봄.
다들 지키는 매매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