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dl 매매복기및 향후전망

nvdl 매매복기및 향후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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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군이
2025.01.31조회수 7회

뼈아픈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주식비중을 지키기위해, 엔비디아를 매수하면서 들고있던 종목들을 전량 매도하고, 엔비디아로 주식비중을 다채워버렸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전량 매도가아니라, 비중매도만 진행하고, 다음날 조금씩 덜던지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떨어지고, 매도한 종목들이 10~20%씩 오르니 심기가 몹시 불편합니다.

다음부터는 손절시에도 하루만에 손절하지않고 하루에 25%씩 분할로 매도할 예정입니다.

잘했다고 생각하는부분은, 엇그제 엔비디아가 129에 도달했을때, 손절한 금액만큼은 익절을 진행해서 손실은 보진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마 익절하지않았다면 지금은 아마 평정심을 잃지않았을까? 합니다.

익절한이후, NVDA 덜었던비중의 절반을 추가매수를 다시 진행했는데요.

그떄의 근거로는 FOMC 확인하고, 마소 capex를 확인한 이후 큰 걱정이없겠다 생각하고 추가매수를 진행했습니다.

그랬었는데, 참 나이브한 생각이었습니다. 앞으로 2월1일 관세가 눈앞에있는걸 오늘알아차렸습니다.

또한 생각해보니, 엔비디아도 좋았지만, 브로드컴이나 오클로가 좀더 가성비있는 선택이지 않았나? 곱씹습니다.

딥시크 사태로, GPU 스케일링 법칙의 의문점이 생기기시작했고, 그러면 이제 추론쪽에서 강한 브로드컴이 떨어졌을때 오히려 매수찬스.

또한, 오클로는 이번 스타게이트의 주인공인 샘알트먼의 종목이기떄문에 반등시에 더강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야하는데

엔비디아만 쳐다봤습니다.

아무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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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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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대박'은 없다. 장기적인 성장과 실적을 보고 가치를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