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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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꿈꾸는 반데기
딥시크 쇼크로 AI 관련주들이 폭락하고 있어 빠르게 관심 주식을 DCF 스캔해보았으나
AVGO, ETN, QCOM, SNPS, CDNS 모두 개인적으로 산정한 전망치 대비 한참 과대평가되어 있었고 (기대감이 붙은 주도 섹터는 이런가 보다)
그나마 ANET이 10% 더 빠진 95불부터 적정가 범위에 드는데 지금 내 평단이 95불이라 급할 게 없다.
밸류 무관 어차피 정부 주도로 돈이 들어올 섹터임을 감안해, 개별주보다는 나스닥 전체 QQQM이나 반도체 집중 SMH에 걸어보는 게 확률이 더 높겠다.
딥시크 쇼크는 LLM 비용 경쟁에 대한 문제일 뿐, 이로 인해 AI 환경이 활성화되어 주고받는 데이터가 폭증(특히 멀티모달)하면, 통신용 데이터센터는 계속 증설이 필요할 거라 생각하므로 기존의 ANET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봄
MSFT는 LLM 아니어도 원래 돈을 잘 버는데다 자체 에이전트화할 오피스를 가졌고, 자신과 경쟁할 저비용 LLM을 돌려줄 클라우드도 갖고 있으므로 앞으로 나쁘지 않은 환경
본전으로 회귀한 VICI와 TLT를 한 번씩 팔아 현금을 챙겨보았지만 별 소득 없이 잠을 자러 간다..

ANET의 DCF 적정가 95불...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아깝게 바로 위에서 다시 올라갔네용 저는 적자전환하면 추매할 생각입니다!

내일... 이젠 오늘이려나요. 오늘 엔비디아가 박으면 ANET도 똑같이 끌려내려가면서 $95 내외를 찍어봄직하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물렸지만 ANET에 제대로 먹을 기회가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