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미국 snp 14.5% 상승 / 한국 물가상승률 2.1% / 정기예금 최상단 평균금리 3~3%초반 /
코스닥 상승률 36.5 % / 제 주계좌 수익률 54.3% / 코스피 상승률 75.5%
첫단은 제 1년간의 투자 넋두리, 일기 남겨봅니다.
-24년 12월말, 이사가 캔슬나며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결정.
당시 계엄후 바닥을 치던 코스피, 트럼프 대선후 고점을 갱신하던 미국.
코스피 투자를 결정합니다. 당시 핫하던 k엔터,k방산 및 수출대기업에 분산투자를 결정합니다.
-1월2일. 천만원으로 투자를 시작합니다. 초심자의 행운 + 이미 바닥이라 하방튼튼한 시장에서
조금씩 이득을 내며 투자금을 5천만원까지 점차 늘립니다.
-2월. 보유한 방산주 급등 랠리가 시작, 운좋게 여기서 큰 이득을 보며 근자감을 얻습니다.
-3월. 여유자금을 모두 투입하기 시작합니다. (레버리지는x) ai 기대주인 전력,전선주 등을 매입하지만 너무 일렀습니다.. 제가 보유한 동안은 횡보하다 큰 하락을 합니다.
3월 중순이후 관세 + 공매도 재계를 앞두고 시장이 조정받습니다. 수익의 상당수를 반납하고 모두 매도후 쉽니다.
(4월 공매도 재계로 인한 조정이 예상되던 시점에 매우 지친 상태여서 모두 매도했고, 결과적으로 4월 관세 급락장을 피하게 되어 '새옹지마'를 느낍니다)
-4월~5월초. 주식을 쉽니다. 4월 관세대란때 난리난걸 강건너 불구경을 합니다.
하........ 불났을때 불난땅을 샀어야 했는데... 4월 중순에는 감기로 1주일정도 앏아눕고, 4월말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