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설
구독자 1명구독중 3명
5년 유학후 카투사 + 영어학원 강사
밸리에서 공부를 하는게 우선순위었던 2024년을 마친다. 문라이트 블로그가 론칭했을때 학생으로서 큰 관심이 없었다. 숭강하는 것도 바쁘고 기업분석도 써야하는데 일기마저 쓰라고? 싶었다.
하지만 블로그가 주어지고 내가 그 운영자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 말인즉슨 나는 앞으로 포스팅할거리를 찾아다니게 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주제들이 떠오르면서 수동적인 모습들이 벗겨지고 한 레벨 높은 액션들을 취하게 된다.
당장 실천해보면 좋을 것들:
해외 책 번역
책 리뷰
밸리 칼럼 독후감
매매일기 및 반성/전략수립/등등
수강노트(펠로우 온리ㅠㅠ)
그 외 지금 유저분들중에서 호응좋은 콘텐츠들
이러면 또 재미있고 기대되는 2025년을 보내지 않을까? 책부터 골라보자. 강의부터 끝내보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