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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계열 광풍] 을 읽고, 미국은 어떤가 생각하다 든 생각
꾸준히 하자!잡담

[메디컬 계열 광풍] 을 읽고, 미국은 어떤가 생각하다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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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AI
2024.09.18조회수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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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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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배우고 싶어 가입한 밸리. 아직은 배움과 참여의 속도가 너무나 느리지만, 밸리에서 제공하는 기회에 모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은 굴뚝같은 중년의 아줌마 입니다.

어그로 끄는 언급일 수 있는데 "의사는 고오급 테크니션이지, 메뉴얼에 정해진 데로 그대로 따라해야하는 직업. 환자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정말 지루한 직업이야." 어떤 모임에서 아들이 의사라는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참고로, 미국이고 50-60 대 정도로 보이는 백인 여성의 발언이었습니다. (하우스 같은 극 소수 의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허가된 치료법만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맞는 말씀입니다. 명의는 병의 원인을 얼마나 정확하게 찾아내는냐와 수술할 때 얼마나 손재주가 좋은가로 갈리는 것이겠죠.)


미국에서 주로 의대 소속 연구실에서 일을 했었는데, 주변을 보나, 뉴스를 보나,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일을 해내는 리더들이 권력과 부를 갖습니다. 이것은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성이지요? 이는 논외로 하고, 특별한 운이 따라주지 않는 다는 가정하에, 똑똑한 자녀들을 둔 미국 부모들은 자녀들에 대해 어떤 기대를 할까요? 기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자녀들이 부모의 직업과 비슷한 직업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자주 듣다 보면, 그 쪽 분야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어서, 자녀들이 그 분야을 편하게 느끼고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이 들겠지요.


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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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글에서 뭔가 여유가 느껴집니다! 전부 공감되네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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