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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변화
Migaloo - My Dream재너머 사래긴 밭

거대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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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aloo
2026.06.08조회수 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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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aloo
구독자 40명구독중 42명
migaloo - 하얀색 혹등고래의 꿈. **** Elegy of a 뒷짐거사 **** 조바심에 휩싸여 언제 무너져 내릴지 모르는 욕망의 모래산을 기어오르고 있음을 잊지 않고 맥없이 쏟아져 내리는 순간에도 쉽게 휩쓸려 사라지지 않을 그런 작은 걸음하나 뒷짐지고 조심스레 내딛으며 그곳이 비록 작은동산이라 할지라도 작은 미소를 띄울 수 있는 뒷짐거사가 될것이다. The stock market is designed to transfer money from the active to the patient." - Warren Buffet 그리고, 이 모든것이 '운' 이었음을 '결코' 잊지 않는다.

모든 세상을 자산의 단기 급등락으로만 이해하면, 지금 우리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거대한 변화는 결코 보이지 않는다 by 레오성



미쑵니까?

미쑵니다.

그럼, 주식을 사야되는구나.



어쩌면 우리는 지금 생산성 혁명이 통계에 반영되기 이전 단계인 '창업 혁명(Start-up Revolution)' 을 목격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다음 단계는 '인프라 혁명(Infrastructure Revolution)' 이다.

AI가 진정한 생산성 혁명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모델 자체보다 이를 뒷받침할 컴퓨트, 전력, 통신,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먼저 구축되어야 한다.


따라서 향후 수년간 AI 시대의 핵심은 기술 경쟁보다 인프라 투자 경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살거 보이는거 맞지?




그러나 앞으로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디지털 금융 인프라, AI 인프라 투자와 같은 새로운 자본수요가 등장하면서 달러에 대한 수요가 기존과 다른 형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즉, 미래의 달러 패권은 단순히 무역적자에 의존하는 체제가 아니라, 글로벌 자본이 미국의 기술·인프라·디지털 자산 생태계로 유입되는 구조로 진화할 수 있다.


Q. 중국은? 중국은? 중국은?


결국 지금 시장이 고민해야 할 질문은 "미국의 부채가 너무 많은가?"가 아니다.

AI가 새로운 성장 사이클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미쑵니까 #미쑵니다

#레오성 #살거만사자 #잡주사절 #재너머사래긴밭 #트랙터로갈아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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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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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6.06.08

미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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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aloo
작성자
2026.06.08

🙏

재너머 사래긴 밭 카테고리의 다른글

셋째, 투자의 핵심은 수익률이 아니라 생존입니다.

우리는 가격이 아니라 사람을 사고 있는지도 모른다 by @레오성 첫째, 가격 상승 자체를 투자 이유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남들이 돈 버는 모습을 보는 것은 가장 위험한 순간일 수 있습니다. ​셋째, 투자의 핵심은 수익률이 아니라 생존입니다. 불장에서 수익을 얻지 못하고 남들 무용담에 배아파서 덜컥, 그리고 장렬히 산화 시장은 항상 효율적이지 않다. ​그러나 인간은 항상 인간답게 행동한다. 저런 죽음이 계속 반복되는 이유. 창피하더라도 일단은 살아남아야 한다. 누군가의 가랑이 사이를 기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살아남아야 한다. 때론 "정신승리"가 필요할지라도 살아남는것이 먼저다. 정신승리에 좋은글 ㅋ #도를닦자 #레오성 #무한반복 #도를아십니까 #재너머사래긴밭 #갈길이_멀도다
재너머 사래긴 밭
2026. 06.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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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멘토링] Week 1 - 실전 투자를 위한 경제사상사 (feat. 베센트와 워시)

[월가아재 멘토링] Week 1 - 실전 투자를 위한 경제사상사 (feat. 베센트와 워시) >>>>> 숙제,시험없는 세상을 꿈꾸며, 대놓고 LLM <<<<< 세이의 법칙(Say's Law) 세이의 법칙(Say's Law)은 "공급이 스스로의 수요를 창출한다"는 낙관론인 반면, 케인즈주의(Keynesianism)는 "수요가 부족하면 대공황 같은 경제 위기가 오므로 정부가 수요를 만들어야 한다"는 정부 개입론입니다. 대공황(1929년) 이전까지 서구 경제학을 지배하던 고전파 경제학의 핵심이 세이의 법칙이었으나, 대공황으로 이 법칙이 처참하게 무너지면서 케인즈주의라는 현대 거시경제학이 탄생했습니다. 📊 세이의 법칙 vs 케인즈주의 핵심 비교 1. 세이의 법칙: "물건만 만들면 무조건 팔린다" 장바티스트 세이(Jean-Baptiste Say)가 주장한 이 법칙은 경제 전체를 거시적으로 보면 공급 과잉으로 인한 만성 불황은 절대 일어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논리: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노동자에게 임금이 지급되고, 땅주인에게 임대료가 지급됩니다. 즉, 무언가를 생산(공급)한다는 행위 자체가 타인에게 소득을 제공하는 행위이며, 이 소득이 다시 다른 물건을 사는 돈(수요)이 된다는 뜻입니다. 시장에 대한 신뢰: 설령 일시적으로 어떤 물건이 안 팔리더라도,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가격과 임금이 알아서 내려가므로 결국 다시 모든 물건이 팔리고 모든 사람이 일자리를 얻는 완전고용 상태로 돌아간다고 믿었습니다. 2. 대공황과 세이의 법칙의 붕괴 (1929년) 이 낙관론은 1929년 대공황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공장은 넘쳐나는데 물건은 팔리지 않았고, 실업자는 길거리에 쏟아졌습니다. 고전파 학자들의 말대로 가격과 임금이 떨어져도 시장은 살아나지 않았고, 불황은 수년간 지속되었습니다. 세이의 법칙이 틀린 이유는 '돈을 쓰지 않고 저축(유출)하는 현상'과 '한 번 올라간 임금과 가격은 쉽게 떨어지지 않는 하방경직성'을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미래가 불안해 돈을 움켜쥐자 시장의 순환이 멈춰버린 것입니다. 3. 케인즈주의: "정부가 나서서 물건을 사줘야 한다" 영국의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John Maynard Keynes)는 1936년 《고용, 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을 통해 고전파 경제학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유효수요 이론: 케인즈는 단순히 사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라, 실제로 물건을 살 수 있는 돈을 가지고 구매하는 '유효수요(Effective Demand)'가 경제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보았습니다. 대공황의 원인은 공급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 유효수요가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개입(재정 정책): 민간(기업과 가계)이 돈을 쓰지 않아 수요가 얼어붙었다면, 정부가 빚을 져서라도 돈을 써서 수요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 사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New Deal)이 대표적입니다. 정부가 거대한 댐(후버댐 등)을 짓는 공공사업을 벌여 실업자들을 고용했고, 월급을 받은 노동자들이 다시 소비를 시작하면서 경제의 엔진이 다시 돌기 시작했습니다. 🤝 경제학 역사에서의 의의 세이의 법칙이 지배하던 시기를 '미시경제학(개별 시장과 공급 중심)'의 시대라고 한다면, 케인즈의 등장은 국가 전체의 총수요를 관리하는 '현대 거시경제학'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이후 자본주의는 시장에만 모든 것을 맡기지 않고, 정부가 세금과 재정지출로 경기를 조절하는 '혼합경제' 체제로 나아가게 됩니다. 스태그플레이션과 신자유주의의 등장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과 신자유주의(Neoliberalism)의 등장으로 인해 케인즈주의는 경제학의 중심 왕좌에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대공황을 극복하며 승승장구하던 케인즈주의는 1970년대에 치명적인 한계에 부딪혔고, 이를 틈타 시장의 자유를 다시 강조하는 신자유주의가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1. 케인즈주의의 몰락: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케인즈주의자들은 물가와 실업률이 반대로 움직인다고 믿었습니다. 즉, 정부가 돈을 풀면 물가는 조금 오르지만 실업률은 떨어진다는 논리였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두 차례의 오일쇼크(석유 파동)가 터지면서 이 공식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현상: 경기 침체(Stagnation) 속에서 물가 상승(Inflation)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 발생했습니다. 케인즈주의의 무능: 케인즈주의 처방대로 불황을 해결하려고 정부가 돈을 풀면 물가가 미친 듯이 치솟았고, 반대로 물가를 잡으려고 돈을 줄이면 실업률이 폭등했습니다. 정부가 손을 쓸 수 없는 진퇴양난에 빠진 것입니다. 정부의 실패: 국가가 시장에 너무 깊숙이 개입하다 보니 정부 관료주의의 비효율성, 과도한 규제, 복지 확대로 인한 재정 적자 등의 부작용인 '정부의 실패'가 드러났습니다. 📈 2. 신자유주의의 등장: "다시 시장으로 돌아가라" 케인즈주의가 무너지자 시카고 대학의 밀턴 프리드먼(Milton Friedman)을 필두로 한 '통화주의자'들과 신자유주의 학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케인즈를 비판하며 "정부는 시장에서 손을 떼고, 돈의 양(통화량)만 안정적으로 관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이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대표적인 정치적 인물이 영국의 대처 총리(대처리즘)와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레이거노믹스)입니다. 📊 케인즈주의 vs 신자유주의 핵심 비교 🔄 현대 경제학의 흐름: 시계추처럼 흐르는 역사 신자유주의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 경제를 이끌며 글로벌화와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자율성만 주어졌던 금융시장의 탐욕과 양극화라는 약점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현대 경제는 세이의 법칙(신자유주의)과 케인즈주의 사이에서 어느 한쪽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시장의 자율성을 존중하되, 위기 상황이 오면 정부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시장을 구출하는 등 두 이론을 상호보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화주의(Monetarism): 밀턴 프리드먼과 화폐 공급의 중심성 통화주의는 19세기 영국의 '통화학파(Currency School)'와 '은행학파(Banking School)' 간의 ...

5월가고 6월인데

올해 초 뒷북으로나마 다짐해본 '나도 한번 해볼겨' 비트코인 - 아직 못해봄 원자재 - 아직 못쳐다봄 본드 - 아직 안쳐다봄 대박 수익률 - 어림없음 이번 달 지나면 한해의 절반이 가는데 언제할건지는 아직도 모른다. 어쩌면 몇년이 지나도 주저주저하기만 할듯. ㅠ..ㅠ 2~4월의 침체기를 지나서 5월에야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날마다 느끼는 불편함이 매우 크다. 이렇게 잘 나가는 장에서 이도 저도 아니라는 사실에 괜히 심술이 나기 시작한다. 예전 같았으면 응가마려운 강아지마냥 난리를 쳤을것 같은데 그정도는 아니지만 솔직히 불편한 마음을 감추기는 어렵다. 세상 변했음. 인정 하는 사람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 그런겨? 정말인겨? 반신반의 하는 사람도 많다. 몰빵하지마라 레버리지 쓰지마라 그러다 언제 훅갈지 모른다. 결국엔 하이닉스에 몰빵한 사람들의 승리. 세상 완전 변했음!!!! 밸리의 맏형, 지금은? 내가 유일하게 썼던 웃기는 분석글 그(?) 회사, ㅎㅎㅎ 나름의 규칙대로 얼른 팔아버렸더니 한달만에 따따블 가게 생겼다. 실화냐? 아니 AI란다. ㅠ..ㅠ 그에 반해 조용히 들고 있다가 대박난 사람들, 나 모하니? 몇달동안 내 앞에 있던 숙제. 반도체, 아니 메모리 아직도 갈길이 구만리이다. 믿느냐 마느냐? 올라타느냐 마느냐 그것만이 문제일뿐?!$#*&^?????? 내 갈길, 참으로 멀고도 험하도다 ㅠ..ㅠ #나_FOMO_인가 #배아픔 #심술남 #NVDA #너만믿는다 #하느냐마느냐 #또심술남 #내갈길_참으로_멀고도_험하도다
재너머 사래긴 밭
2026.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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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ETF, 왜? 이제 잡주는 사절이니까!

내일은 Super review 미팅하고 Rebalancing하는 날 부진한 종목들 들어내고 새로운걸로 채워 넣어야 하는데 권유받은 종목들 외에 BOTZ, GRID, DRGN.AX XLE생각하고 있던중. 몇일 못 읽은 글들 몰아서 읽다보니 지금은 “인플레이션” 과 “생산성 혁명” 이 동시에 존재하는 매우 특수한 시대를 지나고 있다 (by 레오성) 조금만 담으려고 했는데 많이 담고 싶어졌음. 오늘밤 꿈에 에너지 종목이 뜨악하고 현몽해주면 좋겠음. 아니면 XLE 갈고 임. 이제 잡주는 사절하고 ETF ㅋ #전력인프라 #GRID #로보트 #BOTZ #AI #DRGN #에너지 #XLE #레오성 #잡주는사절
재너머 사래긴 밭
2026.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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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쉬운거 맞다니까

브레이크가 있다고 해서, 달리는 기차가 멈추는 것은 아니다 (by 레오성) 레오성님께서 밸리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실 계획이라고 하시니 행복하다. 오늘도 겁나 좋은글 읽고 겁나 느낀다. 몇일전에 이어 오늘도 쏙쏙 들어오는 주옥같은 내용들과 함께 눈에 띄는 구절들.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란 참 쉽다는 얘기인데........................... 단순하다는데............. 이쯤에서 냉철히 생각해 보자. 나의 능력에 대해서. 좋은 자산을 고르는 능력 - 밸리에 온지 1년이 넘었거만 어찌하여 내 포트에는 잡주들만 쌓여 가는고? ㅠ..ㅠ 그것을 좋은 가격과 타이밍에 확보하는 능력 - ㅎㅎㅎ.....내가 조금 먼곳에 위치하고 있음을 겸허이 인정. 마음 아프게도 내게는 저런 능력이 없는것 같다 ㅠ..ㅠ 그럼, 내게도 능력이란게 있는것인가? 내게 있는 묘한 능력? 타고난 잡주 선별 능력 ㅋ 그나마 오를때 못팔고 떨어지고 나선 끙끙대는 조금은 놀라운 혹은 섬뜩한 내공. ㅎㅇㄱ, 이거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할지? 반성하고 반대로 돌아서야할지? 아~~~~~~, 오늘도 갈길이 참으로 멀도다. ㅠ.ㅠ #레오성 #좋은글보고 #반성하고 #배우기 #언젠가는되겠지 #될까요 #되야만하져 #ㅠㅠ
재너머 사래긴 밭
2026.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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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너머 사래긴 밭
2026. 06.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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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멘토링] Week 1 - 실전 투자를 위한 경제사상사 (feat. 베센트와 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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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가고 6월인데
내일은  ETF, 왜? 이제 잡주는 사절이니까!
200
따지고 보면 쉬운거 맞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