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는 덜떨어지고 위험한 자산이 아니다 (기간별로 성격이 달라짐)
원자재 현물 가격이 하락할 때, 원자재 선물 투자가 양의 수익을 낼 수 있는가?
-> (1959~2004) 무위험 이자 +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현물 대비 수익을 낼수 있다.
-> (2005~2014) 선물이익이 더 낮아짐원자재 선물 투자의 수익률은 주식과 채권에 비해 어떠한가?
-> (1959~2004) 채권보다 좋았고 주식과 비슷했다.
-> (2005~2014) 주식보다 현저히 낮아짐주식보다 원자재 선물 투자가 더 위험한가?
-> (1959~2004) 오히려 주식보다 변동성이 더 낮다.(샤프지수가 더 좋음)원자재 선물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 역할을 해 주는가?
-> (1959~2004) 물가와 양의 상관관계로 헷지를 해준다.
-> (2005~2014) 더 많이 헷지원자재 선물은 다른 자산군들에 대해 분산 효과를 제공해 주는가?
-> (1959~2004) 장기적으로 보유할수록 주식, 채권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여 주기때문에 분산효과가 있다.
-> (2005~2014) 주식과는 양의 상관계수, 채권은 거의 0에 가까움 (분산효과 사라짐)
원자재 선물 수익 = 현물 가격변화 + 롤오버 손익 + 단기국채 수익률
현물 가격: 경기사이클 공급, 수급에 의한 변화
롤오버 손익: 보통 공급측면에 영향
공급이 많아 질거라는 예상 -> 백워데이션 -> 롤오버 손실 -> 선물 수익 나빠짐단기국채: 기준금리에 영향
-원자재와 슈퍼사이클
35년?, 정의는 조금씩 다름
-원자재와 경기사이클
(주식) (원자재)
확장 16.30% 6.76%
둔화 10.40% 16.71%
침체 (-18.64)% 3.74%
회복 19.69% (-1.63)%
쇼크에 대한 헷지: 상승쪽 왜도(skewness)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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