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사이클: 60년 4월 ~ 62년 5월
2번 사이클: 62년 6월 ~ 66년 8월
3번 사이클: 66년 9월 ~ 69년 7월
CPI, 실업률, 기준금리(1년물 국채금리 대체)

1번 사이클
고용(실업률): 침체시작 5% -> 7% (고점) -> 5%
물가(CPI): 0.5% -> 0.4%
금리(1년물 국채): ~3.2%
2번 사이클
고용(실업률): 5.5% -> 6% -> 3.8%
물가(CPI): 0.4% -> 1.2% (점점 올라감)
금리(1년물 국채): 3.2% ~ 5% (점점 올라감)
3번 사이클
고용(실업률): 3.8% -> 4% -> 3.5%
물가(CPI): 1.2% -> 2% (막 올라감)
금리(1년물 국채): 5% ~ 7.8% (막 올라감)
[생산] 산업생산, 실질GDP

산업생산과 실질GDP는 비슷하게 움직임
침체기에는 같이 떨어지고 회복기에는 같이 상승
[고용] 실업률, 비농업고용,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정석적인 움직임
[소비] 미시간 소비자 심리지수, 실질소득

미시간 소비자 심리지수는 데이터가 없는지 나타나지 않음
대충 주가와 동행 하는 것으로 보인다.
[주택시장] 주택건설허가건수, 신규주택판매건수, 10년물 국채금리

10년물 국채금리는 꾸준히 증가세
67년 침체기때 금리 하락후 상승했지만 주택 허가 건수는 상승
금리 상승은 물가 상승에 기인 한것
67년 침체기 이후 주택판매는 비슷하거나 낮아짐

![[투자공부] 경제지표](https://post-image.valley.town/ER6DRb_ijNxAhWExlIkCv.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