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가격은 상승기 초입에 서울이 먼저 움직이고 세종은 후행한다.
주택 가격은 하락기 초입에 세종이 먼저 하락하고 서울은 후행한다.

금리는 금리의 절대적 수준이 아니라 금리의 변화율이 중요하다. 변화의 추이와 각도.

세종에 대한 의심이 있었기 때문인가 아니면 공급 물량 때문인가 상승기에 대전이 먼저 움직인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상승율 추이는 세종이 더 급격한 급등과 급락을 보여주고 있다. 잡주 테마주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대출 원금에 따른 원리금 부담액. 부부 합산 소득 = 가구 소득이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가에 따라 원리금 상환 부담의 감당 가능한 액수가 정해진다. 해당 부동산이 있는 지역의 직종에 소득 경쟁력이 있다면 부동산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부담 가능한 월 상환액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의 금리까지 허용이 가능하며, 대출 원금은 어느 정도 수준까지 받을 수 있고 감당 가능한지 가늠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계는 미래에 대한 예측을 반영하여 대출을 실행한다.
수도권 까지 고려하여 표를 확장해 본다.

만약, 부부합산 실수령액이 연 1억 2천만 원이라면 월 1,000만 원에 해당한다. 대기업 부장급 부부라고 가정한 것이다. 이 경우 대출금 7억 원도 충분히 감당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높은 실수령액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므로 합리적인 실수령 6,000만 원을 가정하면 월 500만 원이다.
7,000만 원이면 583만 원. 8,000만 원이면 666만 원이다.
향후 가구 소득 평균을 7,000만원 이라고 가정하면 583만 원이고. 생활비를 제외하면 약 300만 원이 감당 가능하지 않겠는가? 이 경우 5억 원의 대출은 충분히 감당 가능하다.
단, 최대 대출 금액이 되겠다.

밸리에서 아파트 실거래가 확인이 가능한건 처음알았네요 그나저나 그래프에서 서울과 타 지역들 실거래가격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게 뭔가 상승장이 또 시작되는건가 싶네요..

밸리 정말 너무 좋아요! 홍보를 하고 싶은데, 적당한 방법을 모르겠네요

5억이 감당가능하다면... 생각하시는 합리적인 주택 가격은 얼마일까요...?

대기업 부부합산 소득이 2억~3억이라는 걸 봤습니다.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많았는데요. 그렇다면 대출 여력도 더 많을 것입니다. 가격은 이 사람들이 주도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택 시장의 전망에 따라 시장 가격이 형성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