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4/13 - LS 일렉 거래 재개, 씨어스테크놀로지 무증 상장, 써클 CEO 방한, 이재명 대통령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북미 물류 로봇 전시회 MODEX 개
4/14 - 미국 PPI, JPM, 블랙록, 씨티, J&J 실적발표, LS 전선 희토류 1조 투자 공시 답변기일, 엔비알 모션 락업 해제, 엣지 파운드리 락업 해제
4/15 - 미국 미국 개인 소득세 신고 납부 기한, 코오롱 티슈진 3자배정 상장, ASML, 모건스탠리 실적발표. 신현송 한은총재 청문회, 디지털 자산 기본법 국회 논의
4/16 - 연준 베이지 북(오전 3시), 코오롱 인더 신주상장, 뉴로메카/세빗캠/카나프테라 락업 해제
4/17 - 넷플릭스 실발, 미장 옵션 만기, 미국암학회 개최, KAI KF-21 수출 공시 답변기한, 롯데호텔 인천 면세점 오픈
시황판단 및 전략
결론 : 전닉 + 승자 그룹에서 플레이 하기.
저번주 작성했던 것과 비슷하게 전닉 둘 중 하나는 포트에 담아두고 그 다음에 내가 좋게 보는 종목들을 담아가기.
최근 장 복기해보면 텔레에서 도는 개투픽들 생각보다 반등 쌔게 안나옴 + 납골당 제약 사태, 아이티켐 감사거절 등 코스닥은 지뢰밭이 깔린 상태.

2분기 부터 연기금이 코스닥 대규모로 지분공시 해주면서 약속의 코스닥 장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연기금 조차 물려있는 상황.
1분기 누적 순매수가 2,700억인데 2,300억을 던졌다는건 사실상 포트 싹 비우겠다는 소리.

다들 전자의 1Q 57조라는 숫자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은데, 4월 말 부터 닉스의 실적 발표도 남아있음. 오히려 전자보다 퓨어 DRAM 플레이어 + ADR이 사실상 확정난 상태에서 외인들의 주목은 닉스가 더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
닉스의 컨센 변화율은 1W +12%인데, 전자가 57조 해줬는데 닉스 역시 실적 서프 내면서 셀사이드 위원님들 추정치 후행으로 올리면 작년 3Q 마냥 다시 테크 어게인 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고 생각.
닉스 실적발표 이후 5월 부터 전자 + 닉스라는 메가캡 장세가 다시 올 경우 코스닥 소외 + 연기금 및 주요 사모들 반기평가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큰 손 매니저들이 워터마크를 남기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6월 지방선거라는 변수가 남아 있겠으나, 개투의 입장에서 수급이 불리한 싸움을 굳이 하기보다는 모멘텀 종목들 찾아가는게 훨씬 편안한 선택지 아닐지?
코스닥 싸움은 6월 지방선거 다가오면서 각 정당 공약 + 기관 매수세 확인 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을만큼 큰 이벤트기 때문에 4월 중순을 바라보는 지금의 시점에서는 너무 이른 액션은 하지 않기.

https://www.wsj.com/tech/amazon-ceo-andy-jassy-2026-shareholder-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