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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6] 밸리AI-매크로팀 [트럼프 승리에도 엔화 하방은 제한적일 것
나도?나도!아티클 요약

[24.11.06] 밸리AI-매크로팀 [트럼프 승리에도 엔화 하방은 제한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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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난영참
2024.11.07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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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난영참
구독자 0명구독중 7명
내 삶도 달라질 수 있을까? 막막한 현실 속에서 변화를 기대하며 오늘 하루를 묵묵히 걸어가는 마음만은 청년의 삶을 꿈꾼다. 나도 달라질 수 있어!
  1. 내용요약
    - 엔화가치의 하락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보는 이유(달러엔 160엔 정도를 지지로 봄)
    (1) 현 이시바 총리의 집권 지속가능성 높음. 반대파는 아베 계열로 거의 궤멸 상태임.
    (2) 지난 10월 27일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의 참패. 이는 일본인들의 현 정권에 대한 불만을 대변함
    (3) 내년 3월 BOJ(춘투 까지)는 금리 동결을 시장은 반영하고 있음. 그런 상태에서 트럼프 당선 확정됨.
    추가 하락보다는 현재 수준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2. 적용점 및 아이디어
    - 물극필반을 대자연의 법칙(?)이라고 본다면ㅋ 끝에 다다른 엔화의 약세는 이제 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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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6] 월가아재 시황칼럼 53편 - 트럼프의 승리와 자국중심주의 기조

내용 요약 - 트럼프의 당선.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미국의 독보적인 성장" => 주식, 장기채금리, 달러 상승, 골드의 하락 - 추세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려움. 당장 FOMC가 바로 코 앞이다. - 부채전쟁 서막의 시작이 아닐지 고민. 통화정책으로 점점 더 양극화가 심화됨에 따라 재정정책으로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는 게 아닐까. - 장기국채 금리의 상승은 다시금 달러의 위상을 높이고 달러가 미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 이것이 궁극적으로 CBDC로의 전환을 꿈꾸는 미국의 큰 그림은 아닐까. 또 다시 1등 국가로의 패권 강화를 위한 복안. 적용점 및 아이디어 - 트럼프의 당선은 한국에 악재. 코스피와 코스닥이 암울하다. 주 포지션이 한국 기업들 롱으로 잡혀 있어 가득이나 좁은 문인데 트럼프 당선으로 더더더더 좁은 문을 통과해야 수익이 날 수 있게 됐다 생각하니 매우 좌절스럽다.😢😢 - 미국 장기채 금리가 추세적으로 상승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아무리 CBDC나 달러패권과 관련되어 미국의 의도가 있다고 할 지라도 1차적으로는 인플레의 영향력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feat.문홍철 팀장) - Sticky한 인플레 우려가 나오고 있고 Term Premium이 근래 급등했다. vs 유가가 70달러 초반이고 주거비가 CPI를 끌어내릴 것, 강력한 소비는 일부 상류층에 국한되어 있다. - 부채전쟁이라 할 지라도 무턱대고 높은 금리의 채권을 계속 찍어낼 수 있는 것일까. - 결국 성장과 인플레로 감내 가능한 수준의 금리를 유지해야 할텐데. 10월 CPI가 2.4%, 4분기 GDP 성장을 연율 2.4%로 전망하는 현재 상황에서 시장금리가 4.45%를 넘어가고 있는 지금은 오버슈팅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 아.. 어제 장기채 롱으로 너무 급하게 들어갔다. 또 좌절 😒😒 기억할 것들/공부거리 -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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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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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1] 삼프로TV-문홍철팀장 [금리만 생각하면 큰 코 다칩니다. ]

핵심 내용 - 시장 금리를 결정하는 핵심요소는 인플레이션! 80% 정도의 비중이라고 생각한다. - CPI 구성 중 주거비 항목 큰 비중. 그러나 측정방식 자체가 문제있다. 상품 물가를 봐야한다. 공산품 물가는 하락추세 중. - 노동시장은 확실히 꺾이고 있다. BLS 고용보고서 보다는 Jolts 보고서를 눈여겨 봐야 한다. - 미국 노동은 이민자 유입으로 인해 왜곡되고 있다. 그러나 구인자수(Jolts)는 하락추세가 뚜렷함. - 결국 이민자 유입수도 줄어듥 게 될 것. 그 결과 고용 둔화가 뚜렷이 나타날 것으로 본다. - 25년 가장 큰 Risk 요인으로 보는 것이 엔화의 강세. 그로 인한 엔 캐리 청산으로 인한 자산 시장 하락. - 엔 약세는 일본 국민들의 민심에 ...
아티클 요약
2024.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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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2] 밸리AI - 매크로팀 [미국 신규 고용 급감? / 10월 고용보고서 리뷰 / 경제지표 동향]

내용 요약 -. CES(사업장조사) 1.2만명 증가 / CPS(가계조사) 실업률 4.1% -. 허리케인과 파업등으로 왜곡이 심할 것으로 시장이 예상함. 큰 영향력 없었음. -. 11월에 회복을 얼마나 탄력적으로 하는지가 관건임. (그만큼 11월 고용보고서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됨) -. 8, 9월의 고용보고서 하향 조정됨 -> 8월 전체 신규 고용은 7.8만개 / 9월은 22.3만개 / 모두 민간 부문의 하향 조정이 견인함. - 실업률은 사실상 소폭 상승함 (9월 4.05% -> 10월 4.14%) -> 영구적 실업자와 노동시장 재진입자의 증가가 견인함. 기억에 남는 표현 -. 임금 상승률은 리플레이션 관점에서는 우려 요인이지만, 경기를 지탱하는 소비의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적용점 및 아이디어 -. 특이한 점은 고용보고서 발표이 후 하락하던 10년물 금리가 장 마지막에 급등했다는 점. 왜?? -. 왜곡을 제외하더라도 고용은 하향하고 있고 실업률도 상승하고 있는데 금리가 튄다? 임금상승률이 소폭 상회한 것만으로 이 정도의 큰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건가? -. 결국 시장은 트럼프 당선에 배팅하며 금리를 밀어올리기로 한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 이것을 가정한다면 다음주 대선 이후에는 그 결과가 무엇이 되든간에 얼마간의 리와인딩을 예상한다. -. 그리고 그 다음은? 결국 인플레가 Sticky하느냐 더 나아가 상승 기미를 보이느냐에 금리는 달려 있지 않을까.. - 11/4 (월) 미국 장에서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면 TMF를 소폭 담고 금요일 전에 정리하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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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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