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30_챠트무당 유망주의 내 맘대로 챠트 데생 일반이론 prologue.




4분기에 접어들면서 이곳저곳에서
올해 장사를 정리하는 분위기입니다.
뉴로퓨전 역시 제 2회 퓨전데이를
무사히 마치고 난 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보통 뉴로퓨전이 이렇게 조용한 시기 이후에는
폭발적인 업데이트가 뒤따르는데
아마도 연말이 지나기 전
베타 딱지를 떼고 월단위 유료 사용자를
제대로 받기 위한 준비를 하는 시기이지 않나 합니다.
펠로우 게시판이나 블로그피드도
평소 적극적으로 쓰시던 분들 외에는
좀 한산해 보입니다.
저도 사무실이 폭풍같은 인사발령에 중심에 서버린지라
원래도 안쓰던 글을 더욱 안쓰게 되버려서
시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뭐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이제 곧 가치투자 심화과정이 나올텐데
가치투자과정의 약간의 공백기 동안
기술적분석 관련해서 밸리 식구분들이
의견을 공유하는 것을 봤습니다.
저도 지나가는 말로 한 마디 거들려다가
차트에 그은 줄로 몇 억 벌어본 적이 없어서
그냥 조용히 제 블로그에
제가 생각하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권위라곤 없는 무지렁이의 글이기 때문에
제대로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읽기 거북할 정도로 내용이 틀릴수도 있으나
그건 그거대로 또 알아서 피드백해 주실테니
가벼운 마음과 함께 항상 그렇듯
비정기, 비격식으로 적을 생각입니다.
일단 한꼭지 적어보고 영 부끄러우면
아예 블로그 피드에도 올리지 않고
오셔서 보실분만 보시게도 적을 생각입니다.
여튼 잡설은 이만 줄이고 다음에는 본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챠트 무당 유망주의 내 맘대로 차트 데생 일반이론 순서.
1. What. 기술적 분석이란?
2. Why. 우리는 왜 챠트에 줄을 긋는가?
3. How 우리는 어떻게 줄을 그어야 할까?
4. Epilogue 차트는 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