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 마코위츠 이론의 보완 - 단순 적용의 한계점
적용 가능성의 문제1
필요한 추정 값들이 너무 많다.
적용 가능성의 문제2
그 많은 추정치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정해지는 건 하나의 '최상'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효율경계선 상의 수많은 포트폴리오들!
2강: 무위험자산과 자봉시장선 - 마코위츠 이론에 현금을 더하다
무위험자산 포함 포트폴리오
무위험자산(risk-free asset)이란, 사실 이론적으로만 존재하는 자산으로, 대개 현금이나, 미국 단기 국채 같이 미래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이 매우 낮은 자산으로 대체
이 무위험자산의 기대수익률을 무위험수익률(risk-free rate)이라고 하며, 이것에 대한 불확실성은 0이라고 정의한다
이 수익률은 다른 위험자산들과 상관관계가 없으므로 상관계수는 0이다.
이때 포트폴리오 A와 무위험자산의 비중을 w:1-w로 하는 포트폴리오 B가 있다면
포트폴리오 B의 기대수익률 = 무위험수익률 + w(포트폴리오A 수익률 - 무위험수익률)
포트폴리오 B의 기대 수익률의 표준편차 = 루트(w*포트폴리오A의 분산)^2 = w*포트폴리오A의 분산
가능 포트폴리오들중
같은 기대 수익률이라면 제일 적은 위험
같은 위험이라면 제일 높은 기대 수익률 을 가진 포트폴리오를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다.
즉, 무위험자산을 포함한다면 (0,무위험수익률)을 지나는 직선들중, 효율 경계선(투자선)과 접선인, 선이 위의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포트폴리오들의 집합이다.
-> 이 선을 '자본시장선'(capital market line, CML)이라 부른다
토빈의 분리 정리
효율 경계선 상의 모든 포트폴리오들이 유용하다기 보단
자본시장선과의 접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