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매도에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김미카
2025.02.15조회수 13회

김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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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대가리의 투자 공부


주식을 할 때 분할매수 분할매도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
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드라켄 밀러 이야기에서 말씀드렸듯이 유명한 구루조차도 물타기를 합니다.
드라켄 밀러도 신이 아닌 이상 좋아보이는 종목을 골랐을 때 기준으로
더 오를지 더 내릴지 50:50의 확률을 정확히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좋아보이는 종목과 매수에 대한 여러 근거가 합리적이라면 리서치를 깊게 하기전에
먼저 매수합니다.
그리고 현금비중을 적당히 조절해가며 물타기를 하던지 빈약한 근거로 슈팅을 주면 덜어내던지 하겠죠.
저는 보통 비중배팅을 하는데요. 크게 3분할로 매수합니다.
좋아보이는 10개의 종목을 1:1:1...로 10개로 현금을 나눈후에 다시 개별종목에 투자할 금액을 3등분 합니다.
1억이 있고 10개종목을 골라 매수를 한다면 1종목당 천만원을 최종적으로 매수할 것이고,
타이밍이 애매하면 첫진입에 300만원어치 매수, 저점이고 타이밍이 너무 좋다 생각한다면 그래도 500만 태웁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은 물타기 용으로 냅두는 거죠.
500만 샀는데 날라간다? 그럼 좋죠. 일단 수익 구간 인거 잖아요.
내려간다? 15~30%이상 떨어졌을때 매크로에 쳐맞거나 애초에 매수했던 근거가 상실된게 아니라면 분할 물타기 합니다.
엄청 쉬워보이지만 막상 손가락은 그렇게 잘 안움직이져요. 왜? 인간의 욕심은 끝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