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허튼 짓을 하지 않기 위한 현재의 생각과 감정의 기록이오.
미래의 나는 이 글을 복기하시오.
여지껏 부동산을 등한시하던 나는
결국 Needs와 FOMO의 콜라보로 얼렁뚱땅 부동산 시장에 입문하게 되었다.
부동산 시장에 입문함과 동시에 현금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애지중지 (이 주식들은 오래오래 간직할테야) 하던 주식들도 커다란 변동성 장에 던져지니
정내미가 떨어져 쉽게 정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결국 지금껏 모아온, 불려온, 깎아먹은 돈을 야금야금 모아
부동산 잔금 치루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극적으로 자산 불리기에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는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버머니로 꽁꽁 감춰두고 바라보며 히히덕거리던 내 실체를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