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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거장 칼럼을 읽고, 투자거장 포트폴리오 기능을 활용해 최근에 비중변화가 큰 종목을 확인해보고 그이유를 분석해 보았다.
제일 최근 칼럼중 하나인
Tiger Global을 운영하는 Chase Coleman의 투자 방식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았고
최근에 매수가 큰 종목과 매도가 큰 종목을 보았다.
일단 Chase Coleman의 투자 방식을 몇개 문장으로 요약해 보면
기술 성장주 중심의 공격적(비중 집중) 투자
성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비상장주에도 투자
숏 포지션의 적절한 운용(내 맘대로 해석일지도)
기술 성장주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은 내 미장투자 포트폴리오와 유사한 점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최근 주식 흐름으로 보면 수익을 많이 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매수 종목
: 비바, 앱러빈, 질로우, 마이크로소프트 등
최대 비중 종목
: 메타
최근 매도 종목
: 아폴로, 퀄컴, 우버 등
매수 사유
비바(헬스케어 클라우드)를 매수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앱러빈은 기술 성장주중에 자주 거론되는 종목이라 편입이 될 수 있다고 생각(비중도 높지 않고)
질로우(부동산)도 잘 이해되지 않지만 어쩌면 기술주 과열을 보고 확실한 기술주 외에는 안정적인 종목 비중을 올리는 건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콜먼의 스타일에 어쩌면 가장 부합하는 종목중 하나일 것 같고
매도 사유
아폴로는 찾아보니 금융 투자(은퇴자금 운용) 회사인데 완전 매도한 것으로 보임
퀄컴은 AI 시대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는데 매도(반면에 엔비디아는 유지)
우버는 기술주 선호라면 조금은 애매할 수도 있겠다 싶음
나의 분석깊이가 초라하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투자거장에서 정리해주신 내용을 보면
AI 기업에 더 집중하면서 동시에 공매도는 늘렸다고 한다.
현재 내 포트폴리오에서 현금 비중을 늘릴부분이 있는지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