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평소 관심이 많은 광고산업에 대한 글이라서 읽게 되었고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시장 성장성이 높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기본적인 애드 태크의 생태계도 알고 있었는데,
성과 측정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는 처음 알게 되었다.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있게 볼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었는데,
이 쪽 회사의 경쟁관계를 잘 풀어주셔서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중간에 ISA가 부채비율을 과도하게 안전하게 관리하는 듯한 느낌을 잘 포인트 아웃 해주셨고
회사를 M&A시장에 내놓는 전형적인 그림인건가? 했는데 비슷하게 판단을 하셨고
논리 전개 과정에서 의문점을 하나한 파훼하면서 글을 진행시키는게 진짜 대단했다.
특히 과거 인수 사례에서 인수를 잘했는지? 판단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논리를 배울 수 있었다.
이 부분은 내가 배움이 짧아 두고두고 읽어보고 복습해야 할 것 같다.
작성자 분이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