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u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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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의 부자편이 생각난다. 제일 중요한 것은 행복이지, 경제적 자유가 아니라는 것.
돈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유투브의 가스라이팅이란.. 수많은 자기계발영상이나 서적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왜 이게 가스라이팅이 될까? 결국 돈 자체가 목적이 된다면 이런 이야기에 쉽게 넘어가는게 아닐까?
나는 어떤가? 나는 아직 행복플래토 구간까지 가려면 상당히 많은 부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그게 목적이 아니다.
결국 인생의 목표가 중요한게 아닐까 싶다. 만약 지금 당장 부자가 된다면 무엇을 할것인가?
그것에 대한 답이 없는 사람들이 쉽게 휘둘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행복.. 이것도 마찬가지다.. 결국 자기 자신이 줏대 있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정말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부분을 안다면 또한 만족하는 법을 안다면 .. 정말 이것들도 경제적 자유로 가는 필요조건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내가 FOMO를 많이 느낀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보지 못한다는 것이고.. 내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이다.
복권 당첨되는 사람들을 본다고 내가 복권을 (재미용이 아닌) 목숨걸고 긁어보지는 않는 것 처럼.. FOMO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결국 내 자신의 정신을 단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특정 명상법과 같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효과있게 단련해야 할 필요가 있겠지. 그러다보니 몽크들의 뇌를 fMRI로 촬영하니 감마파가 나온다는 부분은 조금 불편하게 눈에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