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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BITDA 와 PER 비교
지수화천느낌

EV/EBITDA 와 PER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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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화천
2025.11.11조회수 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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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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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심 탈레브의 안티프래질에서 바벨전략을 배웠습니다. 저에게 일과 투자는 인생의 바벨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오래도록 일도 하고 투자도 병행하고 싶습니다.

위클리 퀘스트 하는 중에 ebitda 을 알아보았다. 유용함과 한계점을 어느 정도 알수 있었다. 그렇다면 상대가치평가를 해볼때 per 과 ev/ebitda 를 어떻게 써야할지 알아보았다. (chat gpt 활용)

1. 개념

PER (Price / Earnings Ratio)

  • 주가 / 순이익(EPS)

  • 자기자본(주주 관점) 에 기반한 지표

  •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가?”를 의미

  • 순이익은 감가상각, 이자비용, 세금 등 모든 회계적 변수 반영 → 당기순이익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음

장점

  • 단순하고 많이 쓰임

  • 기업의 수익성이 바로 반영됨

단점

  • 감가상각·세금·이자 등 비현금 항목이나 자본구조에 따라 왜곡 가능

  •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흔들리는 업종에는 부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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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신가치투자 실천편 내재가치평가를 보고 있는 중이다. 아직 완결되지 않아 기다리는 중인데 내재가치평가에서 중요시하는 요소중 퀀트검색에서 정량화해볼수 있는 잉여현금흐름, roe 지표를 가지고 탐색해서 발견한 종목이다. 오토파일럿 점수가 81.6점이 나왔다. 생각보다 높게 나왔는데 그동안의 주가흐름은 최근 수개월 20% 남짓 오르고 있지만 고점은 2만원대로 그다지 높지 않았다. 이 회사는 레미콘제조및 판매를 주로 하는 회사인데 실적이 꾸준한 점이 좋게 다가온다. 아쉬운 점은 대부분의 매출이 내수에서 나오기 때문에 확장성이 제한되어 있겠다는 느낌이다. 다만 배당수익률이 5% 대라서 나름 메리트는 있어보인다.
느낌
2025.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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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가치평가를 보고

다모다란 교수의 책 '네러티브앤 넘버스' 에서 기업을 평가할때 1)해당 시장의 크기및 성장성 2) 해당 기업의 기업가치및 점유율 3) 경쟁 기업의 상황 을 고려하라고했던 걸로 기억한다. 테슬라 가치평가에서 낙관적 시나리오와 비관적 시나리오는 저 세가지 변수의 조합일텐데 이를 수치화하는 일은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특히 정보접근에 제한이 있기에 그러하다. 지금은 lite 과정인 내가 다음달 fellow 과정이 되면 정보접근은 좀 나아질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를 이용할 지식이 없으면 소용없을테니 강의를 열심히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내가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은 것은 자동차같은 소비재는 경기변동에 민감할텐데 투자하는 입장에서 이를 어떻게 고려할것인가이다. 최근 읽고 있는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에서는 자본순환주기를 잘 이용하는 것이 성장주 가치주 투자방식보다 더 유용하다고 하였다. 그런 점에서 경기에 민감한 기업일수록 매크로를 바텀업 투자에 반드시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느낌
2025. 0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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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가치평가 동영상을 보고

DCF가 절대가치평가라면 ev/...를 이용한 방법은 상대가치평가라 할수 있는데 둘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 두 방법이 10-20 퍼센트의 차이를 보였는데 DCF 가 좀 더 낮게 나온것으로 기억한다. 유사기업과 비교할땐 더 높게 쳐줄수 있다는 건데 어쨌든 내 느낌에 저 정도 차이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안전마진을 적게 가져간다면 중요한 차이일 수도 있다. 많은 가정값이 들어간다는 게 걸리는 부분이고 그런 작업을 어설픈 지식으로 하기도 벅차게 느껴진다. 그래서 간단하게 구할 수 있는 방식이 눈에 들어오는가 보다. 얼마전 사경인씨의 재무제표에 관한 책을 읽고 기존의 rim 을 약간 변형한 s-rim 을 알게 되었다. roe 를 가지고 적정주가를 구하는 건데 간단하긴 하지만 적정주가를 많이 밑도는 특정 기업이 과연 앞으로도 잘 벌까? 왜 적정가치에 못미칠까?를 알지 못하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이런 느낌은 맥도날드를 분석한 방법에 들어간 가정이 얼마나 유효할까하는 의문과 비슷한 점이 있는 것같다. 그래도 여러 도구를 가지고 있으면 적어도 엉뚱한 투자를 할 가능성은 줄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추측을 해본다.
느낌
2024.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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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기업 DCF 관련 영상을 본 느낌

맥도날드 기업의 DCF 를 찾는 과정을 보았다. 아직은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다는 정도밖에 할 말이 없다. 재무제표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하고 엑셀을 잘 다루어야하는 것 같다. 적정주가를 찾는 절대가치평가법이라고 들었다. 반면 보다 쉽게 알 수 있는 상대가치평가법은 어찌보면 비효율성이 존재할 만한 이유가 있어서인데 이것에 너무 의존하면 안될것같다. 지금 우리나라의 지수가 PBR 기준 1이 안된다는 사실로부터 혹은 내가 관심갖고 있는 서연이화라는 기업은 PBR 이 0.32배, PER 이 2.39배이고 비슷한 기업들보다 저렴한데 과연 저평가라 할 수 있을 것인가. 싼 이유가 있지 않을까? 이런 의문에 답을 찾는 과정에 저런 방법을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느낌
2024.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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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파일럿을 작성해 보고난 느낌

맥도날드 재무제표 분석 영상을 보고 오토파일럿을 작성해보았다. 내가 매긴 점수를 다른 분들이 매긴 점수 평균과 비교해 보았다. 내가 5점 정도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질문의 대부분이 종목조회해보면 찾을 수 있는 것이어서 답변의 차이가 크게 발생할 것같진않다. 점수가 어느 정도면 높은지, 아니면 낮은지의 기준은 없는 것같다. 재무제표를 살펴보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 것같고 집단지성점수와 차이가 많이 날때는 내가 간과한게 있는지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소액으로 투자하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오토파일럿을 작성해보니 71점이 나왔는데 집단지성은 아직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아 비교할수 없었다.
느낌
2024.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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