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90년대
Ninedragon school분석 (블로그)

90년대

avatar
최한철딱걸렸어
2025.04.13조회수 17회
avatar
최한철딱걸렸어
구독자 4명구독중 4명
Hey, Pobi

고용데이터


침체기 -> 회복기에서 넘어갈때

주당실업수당청구건수 고점 --> 비농업 취업자수 변화율 저점 --> 실업률 고점

주당실업수당청구건수는 매주 발표되기 때문에 시의성있는 자료임

다만 변화가 심하기때문에 4주 이동평균으로 보는게 좋음


통화량 목표제

1979년 통화량 증가율을 통화정책 목표로 삼음 (기준금리는 통화조절을 위한 수단)

1980년대 금융시장 고도화

1990년대 많은 자금이 뮤츄얼펀드등 금융상품으로 이동했고(뮤추얼 펀드자금은 M2에 해당하지 않음) 이는 '통화량'이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과 맺던 밀접한 관계가 끊어지며 통화량 목표제의 효용이 없어짐hjhjhjh

1993년 통화량 목표제 폐지하고 다시 기준금리를 중심으로 조절하기로 함


90년대 사이클의 특수성


  1. jobless recovery 고용없는 회복

90년대후반이후 발생 - 이때를 기점으로 마켓레짐 변화

기술의 발전

적시고용의 등장 (회복기에는 기존의 근로자를 추가 근무시키다가 경기가 회복으로 돌아섰다는 확신이 들면 그때서야 신규고용)

그래서 요즘은 실업률등의 고용지표가 경기를 후행하는 모습이 나타남

(예전에는 회복기부터 실업률이 떨어졌는데, 요즘은 확장기가 되어서야 실업률이 떨어짐)


  1. 재정적자를 줄이면서 경기확장기 진입

재정적자 감소 (국채발행 감소) -> 국채금리 하락 -> 장기금리 하락 -> 확장기 진입

이전의 케인지언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부양) 논리와 반대되는 현상

교훈 : 상황에 따라 다르다

재정이 건전할때 재정적자 ; 경기부양

재정이 부실할때 재정적자 ; 국채금리 상승하며 경기위축


  1. IT 혁명과 90년대 후반 생산성 향상 붐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90년대

<세계화와 IT> 대외정치 ; 걸프전압승 (90년) + 공산권붕괴 (90년 독일통일, 91년 소련붕괴) -> 미국의 일극체제 93년 NAFTA, 95년 WTO등 미국중심의 자유무역체제 대내정치 ; 클린턴 93~20001년 의료와 사회복지제도 개혁 양극화 심화 경제정책 : 클린턴의 재정적자 해결 Great moderation이 유지되며 평화와 번영의 시대 자산시장 ; 개인투자자의 꾸준한 유입 물가와 성장 90년대중후반 골디락스 (낮은실업, 낮은 물가와 높은 성장) IT시대 ( PC와 인터넷) -> 닷컴 버블로 과열 기축통화 ; 달러기축통화의 공고화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로 그린스펀 베이비스탭 -> 94년 멕시코 페소화위기 -> 97년 아시아 외환위기 -> 98년 러시아 모라토리엄
분석 (블로그)
2025. 04. 08
0
0
4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5회차

83년 대안정기이후 경기변동성이 크게 줄어들고 안정적인 성장 케인즈주의 쇠퇴하고 공급주의, 통화주의 득세 - 정부보다 연준의 역할이 강화, 연준위상이 확고해짐 양극화 심해짐 70년대 데탕트 끝나고 소련붕괴까지 신냉전 달러의 기축통화 공고화 감세정책 - 재정적자 강달러 - 무역적자 플라자합의로 일시적 약달러 되었으나 무역적자는 개선되지 못함 80년대 금융업, 정보기술산업의 성장 금융업 ; 페트로달러체제, 강달러(볼커의 고금리정책)로 인해 외부유출된 달러가 미국으로 재유입되며 금융업성장 85년 플라자합의 - 87년 루브르합의 : 일본과서독이 자국화폐 평가절상과 수출대신 내수중심으로 성장하기로 함
분석 (블로그)
2025. 04. 07
0
0
5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4회차

기대인플레이션은 실제인플레이션에 후행한다. 80년대 실제 인플레이션은 낮지만, 70년대 높은 인플레이션의 기억으로 80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높았음 (실제 인플레이션 보다) 경기체크리스트를 통한 국면파악은 본질적으로 후행할 수 밖에 없다 (경제지표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기때문) 이를 보완하기위해 체크리스트의 금융/통화지표는 거꾸로 되어있음. 확장기는 주식의 조정이 자주 일어나는 시기이다. 이유중 하나는 회복기에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오버밸류되어서. 채권수익은 경기국면보다는 본질적으로 금리에 좌우 원자재와 밀접한 소재섹터는 격기국면보다 원자재 사이클에 따라 좌우 <피터린치> 실업률과 CPI는 후행적인 데이터 경기둔화-사전조치-경기악화-대량해고-1달간구직활동-비로소 실업률상승 원가상승-비용절감노력-마진희생-실제 소비자가격인상 산업데이터는 경기지표에 비해 선행성이 있다 대표적인데이터 ; 70년대의 화물운송데이터 (요즘은 서비스업위주라서 안 맞겠지) 경기순환주 선택시 주의할점 '단순히 경기반등을 기대하고 경기순환주를 선택한다면 끔찍한 결과를 맛볼 것' 경기순환주는 예측의 게임, 선반영에 속아 너무 일찍 들어가서 너무 일찍 나오는 실수를 조심해라 실적하락 예상을 선반영하여 PER이 하락 -> PER이 싸다고 생각해서 매수 -> 실제로 실적인 하락하는 시기에 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 -> 매도하여 손실 -> 이후 주가 상승 -- 너무 일찍 들어간 것. 주가가 실적보다 선반영되기 때문에, 주가가 싸다고 들어가면 이후 실적하락기때 추가적인 하락.. -- PER이 저점으로 간다고 매수하는게 아니라(이건 너무 빨리 진입한 것), 실적이 저점을 찍었다고 판단될 때 매수할 것
분석 (블로그)
2025. 04. 06
0
0

글로벌매크로 실전편 2회차 3강

경제 건전성 지표: EPI EPI (economic performance index, 경제성과지수) 인플레이션 : 이상적 수치정의 0% 실업률 : 이상적 4.75% GDP대비 재정적자 ; 이상적 0% 실질 GDP 성장률 : 이상적 4.75% Raw EPI = 100% - 인플레% - 실업률% - 재정적자/GDP% + 실질 GDP 성장률% CLI는 상대적인 값, 100을 기준으로 평균회귀 -- 한 국가의 사이클을 가늠하기위한 선행지수 EPI는 절대적인 값, 서로 다른 국가들을 비교가능 레이달리오 Country power index 각국의 정치/경제/사회등 다양한 측면을 종합하여 수치화
분석 (블로그)
2025. 03. 31
0
0
3

글로벌매크로 실전편 1회차 3강

1907년 대공황 --> 연준의 설립 1914년 1차세계대전 --> 미국이 영국의 채권국으로 등극, 중상주의적 접근 1929년 대공황 (블랙먼데이) -> 고전학파몰락, 케인스주의 등장 1945년 2차세계대전 -> 브레튼우즈 체제 케인즈주의 유효수요를 위한 재정지출 강조 대공황 극복 2차세계대전때 군비지출하며 대공황 자취도 사라짐 서유럽의 자체 수요를 유지하기 위한 마셜플랜의 배경 대공황이후 30년간 서구경제 골든에이지와 함께 함
분석 (블로그)
2025. 03. 22
0
0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