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데이터
침체기 -> 회복기에서 넘어갈때
주당실업수당청구건수 고점 --> 비농업 취업자수 변화율 저점 --> 실업률 고점
주당실업수당청구건수는 매주 발표되기 때문에 시의성있는 자료임
다만 변화가 심하기때문에 4주 이동평균으로 보는게 좋음
통화량 목표제
1979년 통화량 증가율을 통화정책 목표로 삼음 (기준금리는 통화조절을 위한 수단)
1980년대 금융시장 고도화
1990년대 많은 자금이 뮤츄얼펀드등 금융상품으로 이동했고(뮤추얼 펀드자금은 M2에 해당하지 않음) 이는 '통화량'이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과 맺던 밀접한 관계가 끊어지며 통화량 목표제의 효용이 없어짐hjhjhjh
1993년 통화량 목표제 폐지하고 다시 기준금리를 중심으로 조절하기로 함
90년대 사이클의 특수성
jobless recovery 고용없는 회복
90년대후반이후 발생 - 이때를 기점으로 마켓레짐 변화
기술의 발전
적시고용의 등장 (회복기에는 기존의 근로자를 추가 근무시키다가 경기가 회복으로 돌아섰다는 확신이 들면 그때서야 신규고용)
그래서 요즘은 실업률등의 고용지표가 경기를 후행하는 모습이 나타남
(예전에는 회복기부터 실업률이 떨어졌는데, 요즘은 확장기가 되어서야 실업률이 떨어짐)
재정적자를 줄이면서 경기확장기 진입
재정적자 감소 (국채발행 감소) -> 국채금리 하락 -> 장기금리 하락 -> 확장기 진입
이전의 케인지언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부양) 논리와 반대되는 현상
교훈 : 상황에 따라 다르다
재정이 건전할때 재정적자 ; 경기부양
재정이 부실할때 재정적자 ; 국채금리 상승하며 경기위축
IT 혁명과 90년대 후반 생산성 향상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