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종태 대표 주식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
미국으로만 쏠렸던 자금이 별거없는 유럽이 아닌 한국으로 일부 들어왔다.
퇴직연금계좌를 직접 운용하는 개인투자자가 많아졌다.
과학 발전에 함께 하려면, 테크주식을 갖는거 밖에...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도 과학기술 발전의 열매는 얻을 수 없다.
미국 부동산 시총보다 주식 시총이 높아졌다. 상업용부동산보다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는 금액이 더 높아졌다.
코스피 상승은 주가가 올랐는데 이익도 같이 올랐다.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다.
그런데 PER은 많이 안올랐는데 PBR은 높네? 근데 기저효과다. 이미 PBR은 낮은상태였다. 올라서 정상화 되었다.
과학이 현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커지지 않았다. 정치 비중이 낮아지지 않았다. 점유율 자체는 변화가 없지만. 세상을 변화하는 과학의 절대값이 올랐다. 쉽게말해 파이자체가 커졌다.
AI 발전속도는 빠른데.. OpenAI 너 괜찮니?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안가지고 있는데...
정부에게 부채 보증 서달라고 했을때 이미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드러냈다. 나 1등이 아닌거같아...
코인시장에서 봤듯이 OpenAI가 순서에서 밀려도 시장에서 같이 성장하며 살아갈 수 있다.
모든건 배분의 문제, 이는 정치의 역할이고 비중이 커진만큼 더 중요함
유럽과 중국이 손을 잡는다면 중국 주식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중국은 발톱을 숨기고 있다. 대만을 생각하면 방산주 투자 해야한다.
사회가 움직이는 구조도 Top down 이다.
중국은 재산권이 보호되냐??
연준의 독립성은 유지될 것인가? 트럼프는 똘마니를 고르려고 한다.
아직 해결된건 없다.
중간선거까지 트럼프 이미지가 좋아지긴 어려울 수 있다. 엡스타인 문제를 덮은정도?
TACO를 하면서 트럼프의 영향력 변화는 없다. 그냥 바보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