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전쟁이 금방 끝나긴 할거라 생각. 우크라이나-러시아 처럼 질질 끌 것 같지 않음. 이유는 원유 가격 때문. 전쟁이 2월 말에 시작됬는데 그럼 모든 자산이 다 제자리로 갈까? 생각을 해보면 많은 것이 제자리로 갈 것 같은데 가장 안 갈 것 같은건 인플레이션임. 그것 때문에 미국 금리가 잘 안내려올 것 같음. 그래서 달러도 쉽게 약세로 가기 힘들 것 같음. 금리와 달러의 상관관계는 반대로 간 경우가 지난 50년간 2번밖에 없을적도로 강함. 그것도 몇주만 그랬다고 함.
유가도 잘 안내려올 것 같음. 정유 시설이 다쳤음.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 받는게 확실시 되고 있고. 그리고 트럼프 관세가 바꿔놓은 국제 질서 때문에 공급망이 예전처럼 물 흐르듯 원활하지 않아서 이 부분에서도 국제 분업이 삐그덕 대면서 인플레이션이 스티키하게 올라오지 않을까 함. 기대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이런 부분이 크다고 생각.
우리나라를 예를 들면, 이번 전쟁 때문에 아주 큰 타격을 받음. 두바이유 의존성이 너무 높아서. 그럼 이제 러시아나 다른 쪽 원유로 수입처를 다각화 할텐데, 이런 게 다 코스트임. 하던거 안하고 바꾸면 다 코스트임. 그러니까 전 세계 국가들이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완전히 망하는 길을 가지 않겠다. 이런 마인드로 변할거라는 것. 요즘 국가들 외교하는 것 보면 뭐가 잘 안되면 내가 갖고있는 것 안주겠다. 안 팔겠다 이러고 있는 것 보면 더 심화되지 않을까.
불과 2달 전 2026년에 2~3회 금리 인하한다는 컨센서스가 나와있을 때, 10년 금리가 안내려왔음. 10년 실질 금리가 사실상 기업, 개인들에게 중요한 금리임. 기준 금리가 내려온다고 했음에도 스티프닝이 된 이유는 기대 인플레이션 때문이라 생각. 이미 심각한 미국 재정 적자에 전쟁까지 했음. 그 비용까지 생각하면 정부가 재정을 더 쓸 것임. 이게 장기 금리가 내려오지 않는 데 일조함.

기준금리와 파생상품 시장에서 프라이싱하는 예측치들임. 초록색은 2월 27일 전쟁 발발 전임. 전쟁 전에는 2번쯤 내리고 우하향. 그리고 핑크색이 3월 26일 기준임. 전쟁이 쉽게 안 끝나겠구나 싶었던 시점임. 이 때는 오른다고 프라이싱 하고 있었음. 그리고 4월 7일부터는 다시 조금 안정되는 모습. 하지만 금년 말까지도 못내린다로 프라이싱.
결국 연준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