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점 대비 38% 폭락. 더더더 중요한건 휴전으로 증시 급반등을 전혀 따라가지 못함. 소프트웨어 ETF IGV가 올해만 28% 빠짐. 고점대비 35%. 세일즈포스, 스노우 플레이크, 서비스나우, 클라우드 플레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등 펀더 좋은 기업들 다 작살남. 심지어 전쟁 이후에 빠진것도 아님 그냥 작년 말부터 계속 빠짐.
원인은 엔트로픽 때문임. 4월 9일에 매니지먼트 에이전트를 베타로 공개함. 쉽게 말하면 AI가 알아서 일하는 도구임. 지금 개인들은 AI를 거의 활용 못하는 부분이고,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써서 매출이 기업들한테서 많이 나옴. 근데 엔트로픽의 에이전트가 수 많은 SaaS 서비스가 필요 없는 세계로 이끌거라는 시장의 기대감이 다시 한 번 촉발됨.
이게 오픈소스에서 오픈클로로 시작된 이 컨셉이 이제는 실제 기능으로 나오고 있는 단계임. 병목이 연산, 전기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AI한테 집요하게 제대로 일을 못시키는 인간이 병목이었던 걸 알게 되버림.
Forward deployed Enginner라고 해서 팔란티어를 적용시키기 위해 고객사에 팔란티어 직원이 가서 교육을 시킴. 비용도 크고 시간도 오래 걸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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