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세이코타
1972년 5000달러 계좌 > 1988중반 1500만 달러(3000배 = 30만 퍼센트 수익률)
1946년생
1969년 MIT 전기공학과 경영학 복수 전공 졸업
1960년대 후반부터 은을 매매하다 손실보며 트레이딩 시작
1970년대 초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시작, 주말에 몰래 회사 컴퓨터로 추세추종 시스템 테스트
결국 경영진이 시스템을 받아들였으나, 시스템 시그널에 대한 경영진이 간섭으로 사직
에드의 시스템 : 추세 추종
중요한 것 세가지 : 장기 추세, 현재 차트 패턴, 매매 타이밍 (+ 기본적 분석)
그러나 기본적 분석에 대해서는 부정적
추세추종 : 인간의 삶 자체도 추세에 기초를 투고 있다. 철새가 겨울을 나기 시작하면 계쏙해서 남쪽으로 가고, 기업은 추세를 살펴 생산품을 변화시키며, 미생물들도 추세를 형성
매매 시스템의 수익성에도 추세가 존재
>추세 추종 시스템의 수익률이 높아지면 추세 추종을 따르는 사람들이 증가
> 지나치게 많아지면 시장에서 추세 형성이 중단되고 무작위로 움직이기 시작
> 추세 추종 시스템의 수익성이 악화되며 바존이나 경험이 빈약한 트레이더들 도태
>일정부분 도태되고 나면 재차 수익 시작
(차트 패턴과 비슷하다는 생각)
시스템 매매 VS 자유 재량 매매(사람)
시스템 매매도 결국 자유 재량에 의한 매매에 속한다
시스템 매매에서도 여전히 펀드 매니저가
>얼마나 위험을 감수 할 것인지
>어느 시장에서 매매할 것인지
>얼마나 공격적으로 매매자금 조절을 할지
등을 결정, 이런 결정 사항들은 단순 매매 타이밍보다 중요할 수도 있다
에드의 기본적 분석에 대한 견해 : 쓸모 없다
우리가 읽는 대부분의 기본적 분석 상의 재료들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었기에 쓸모가 없다\
효율적 시장 가절 이론의 순서와 정반대(차트/가격정보 < 기본적분석/재무정보/뉴스 < 내부자정보)
기본적 분석 < 차트 매매의 배경
에드 세이코타는 70~80년대를 풍미했던 트레이더
>차트 매매가 기본적 분석보다 우월하다고 말하는 배경을 알 필요가 있다
지난 40년간 일어난 혁신 : 기계학급, 패턴 인지
>기본적 분석은 80년대나 지금이나 뉴스, 공시, 재무제표 읽는 것은 (비교적)비슷, 또한 많은 공시, 뉴스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