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꺽인 더위가 가고 서늘한 가을이 올까?
<시장의 주요지표, 20250831>


미국금리
파월이 잭슨홀 연설에서 9월 금리인하에 우호적 발언을 하자 단기금리는 하락하고 초장기금리는 상승했다.
10년물 금리의 추세는 여전히 하락세이다. 하지만 여전히 방향성은 정해지지 않았다.
고점은 낮아지고 있지만 저점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금리
한국 기준금리 2.5%로 동결했지만, 미국금리의 하락 전망에 따라 거의 하락했지만 30년물은 변동이 없었다. 미국기준금리가 낮아지면 한국도 금리를 내릴 수 밖에 없다. 부동산과 증시 입장에선 반가운 소식이다.
환율
달러는 약간 상승했지만 유로화/원화는 약세, 위안화, 엔화는 강세였다. 최근 중국과 일본 증시의 강세를 반영한다.
BTC
108,642 숫자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하락했다. 124,436까지 상승했던 BTC가 하락 전환해서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다. AI버블이 꺼지는 신호일까?
지수
미국시장은 러셀을 제외하곤 약보합으로 마쳤다. 중국 항셍, 일본 니케이는 하락, 상하이는 상승했다. 미국시장의 상승하는 힘은 확실히 약해 보인다.
한국시장은 코스닥은 강하게 상승했지만 코스피는 약간 상승했다. 코스피는 코로나 시기의 최고점을 뚫으려하지만 힘에 부치는 상화이고, 코스닥은 다소 반등했지만 추세는 하락세이다.
Commodity
상품가격이 전부 상승했다. BDI 역시 4%넘게 상승했고 6월의 강한 상승 이후 하락하지 않고 7-8월도 하락하지 않고 지수를 유지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재상승의 징후인가? 아니면 9월에는 하락할 것인가?
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