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_Trends and Events_뜨거웠던 8월은 이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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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2025.08.31조회수 28회

한풀꺽인 더위가 가고 서늘한 가을이 올까?

<시장의 주요지표,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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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금리

    • 파월이 잭슨홀 연설에서 9월 금리인하에 우호적 발언을 하자 단기금리는 하락하고 초장기금리는 상승했다.

    • 10년물 금리의 추세는 여전히 하락세이다. 하지만 여전히 방향성은 정해지지 않았다.
      고점은 낮아지고 있지만 저점도 높아지고 있다.

  2. 한국금리

    • 한국 기준금리 2.5%로 동결했지만, 미국금리의 하락 전망에 따라 거의 하락했지만 30년물은 변동이 없었다. 미국기준금리가 낮아지면 한국도 금리를 내릴 수 밖에 없다. 부동산과 증시 입장에선 반가운 소식이다.

  3. 환율

    • 달러는 약간 상승했지만 유로화/원화는 약세, 위안화, 엔화는 강세였다. 최근 중국과 일본 증시의 강세를 반영한다.

  4. BTC

    • 108,642 숫자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하락했다. 124,436까지 상승했던 BTC가 하락 전환해서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다. AI버블이 꺼지는 신호일까?

  5. 지수

    • 미국시장은 러셀을 제외하곤 약보합으로 마쳤다. 중국 항셍, 일본 니케이는 하락, 상하이는 상승했다. 미국시장의 상승하는 힘은 확실히 약해 보인다.

    • 한국시장은 코스닥은 강하게 상승했지만 코스피는 약간 상승했다. 코스피는 코로나 시기의 최고점을 뚫으려하지만 힘에 부치는 상화이고, 코스닥은 다소 반등했지만 추세는 하락세이다.

  6. Commodity

    • 상품가격이 전부 상승했다. BDI 역시 4%넘게 상승했고 6월의 강한 상승 이후 하락하지 않고 7-8월도 하락하지 않고 지수를 유지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재상승의 징후인가? 아니면 9월에는 하락할 것인가?

  7.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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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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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하고 싶은 퇴직자. ValleyAI에서 공부와 실전을 통해 만든 자금으로 퇴직 후의 삶이 편안하고 더 관대해 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