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_Trends & Events 지급준비금은 줄고, 역레포자금은 소진되었다. 유동성 발작은 일어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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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2025.09.20조회수 35회

20250920_Trends & Events 지급준비금은 줄고, 역레포자금은 소진되었다. 유동성 발작은 일어날 것인가?

<시장의 주요지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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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

단기금리는 하락(-1.29%)했지만 장기금리는 상승(1.95%)했다. 목요일 새벽 FOMC 회의에 따른 시장의 반응이다다. 이번주의 실업자청구건수가 다시 감소하고, 견고한 소비(소매판매) 지표를 확인하면서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여전했기 때문이다. 다음주 만약 물가 상승폭이 커지면 장기국채금리가 다시 폭등하면서 국채금리에 대한 투자기회가 열릴 수 있다.

한국금리

한국 금리 역시 미국의 영향을 받아 3년물과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하락을 멈추고 상승했다. 특히 10년물은 금요일에 강하게 상승했다(3.12%). 단기금리와 초장기금리는 하락했지만 그 강도가 약해졌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다시 불확실성 구간으로 진입하면서 향후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 

환율

달러인덱스는 약보합(-0.27%)이었지만 달러원화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약세(+0.30%)를 이어갔다. 2주 연속 원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원화 약세는 증시의 약세를 불러온다. 다음주 약세를 유지할 수도 있다. 

BTC

약보합이다. 기준금리가 0.25% 약하게 하락하고 향후 금리 인하에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 연준에 대한 반응일까?

지수

미국시장은 1~2% 상승률을 보였고, 한국시장은 지난주의 대폭 상승에서 1~2% 상승률을 보였다. 미국시장이 나스닥과 러셀 지수가 2% 이상 상승하면서 금리인하를 본격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Commodity

지난주 크게 상승했다 금, 은, 구리는 상승세가 크게 약화되었다. WTI는 가격이 거의 변동이 없었고,  BDI는 지난주 7% 상승을 이어 가며 3.6% 상승했다. 

반도체(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지난주에 이어서 3.84% 상승으로 추세를 이어갔다. 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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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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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하고 싶은 퇴직자. ValleyAI에서 공부와 실전을 통해 만든 자금으로 퇴직 후의 삶이 편안하고 더 관대해 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