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부장
구독자 16명구독중 19명
건설사 재직 중이나 곧 자택 대기 예정인 69년생 직장인 (남)
30여년전 주식하다가 집 한채 1억 날려먹은 주식실력이나
전업 트레이더 준비중 24.5
자택대기 해제되어 출근중. 다시 출근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도 상상도 못했음 25.01
희망퇴직 제출예정 25.10

주식은 윈윈 게임이다.
그렇지 않은가? 주식이 오르면 늦게 샀던 빨리 샀던 다 같이 부자가 될 수도 있다.
반면에 선물옵션은 제로게임이다. 네가 벌면 내가 잃고 내가 벌면 네가 잃는다.
윈윈게임에서는 제로게임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완전한 사람은 없다.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정보와 의견의 교류를 통하여 확율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우리나라 주식판은...
사기가 판을 치기도 한다. 그럴수록 더욱 정보공유가 필요하다.
사기를 쳐서 이익을 보는것이 아니라,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의견에는 다른 시각이 있을 수 있다.
누구는 지금이 바로 기회라고, 누구는 지금이야 말로 쉴 때라고...
기회를 잡으려는 자는 Risk taker이고 쉬려는 자는 Risk avoider라 할 수 있겠다.
Risk taking없이는 이익도 없으니, Risk avoider는 쉬는 대신 이익을 포기하는 것이며,
쉴때는 남의 이익은 내 몫이 아니었다라고 생각해야 마음이 편하다.
지금이 쉴 때인가? 살 때인가? 팔 때인가.
미래'들'(Futures)는 결정되어 있지 않고 우리의 선택에 따라 변한다.
Valley AI의 교육과정을 들으면서...
대수의 법칙...수익비...
시점의 분산,자산의 분산....절제....등을 배운다.
배운 것을 사용해야만 '돈'이 될게다.
CGV가 희망퇴직을 한단다. 넷플릭스 등의 OTT로 관람객이 줄었다 한다.
넥플릭스의 컨텐츠를 C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