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말은 이거 하면서 보냈습니다.
평소에 썩혀두고 있던 미디패드들인데, 유료로 어디 가입해서 배우기는 좀 그렇고,
이제 안되는거 없는 세상인데 한 번 직접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습니다.
클로드한테 3개 에이전트 만들어서 돌려달라고 하고 딸깍!

뚝딱 해서 어린시절의 EZ2DJ(더 내려가면 비트매니아...코인얘기 아님) 비슷하게 한 번 만들어봤는데
바 내려오는대로 치는 방식인데, 소리 샘플들까지 만들어주긴 하는데, 마음에는 안드네요.
일단 다른거 보다 UI가 너무 안예뻐서, 그거 좀 수정해달라고 해서 1차버전은 완성했습니다.
다음은 Suno에서 AI로 만든 음악가지고 플레이할 수 있게까지 가는게 목표입니다.

1차 버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