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엔 91 마일을 달렸다. 4월에 비해 26마일 정도 늘었다. 거리를 조금씩 늘리고 있는데 6월에는 100마일 이상 달려보려고 한다. 거리를 다시 늘리려고 보니, 줄이는 건 쉬워도 다시 늘리는 건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
6시 반 - 7시 반 사이 일어났다. 목표인 매일 6시 기상은 아직 멀었다. 일찍 자는 절제가 아직도 잘 되지 않는다. 아침이 정신이 들면 바로 일어나는 실행이 잘 되지 않는다.
Suits는 에피소드 13편을 듣고 있다. 1차 목표까지 이제 한 달 남았다. 모든 에피소드 스크립트를 pdf로 정리했다. 매주 한 번은 쭉 읽어봐야지 싶다.
영어 책 소리내어 읽기를 시작했다.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명상은 했다 안 했다를 반복한다. 조급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매일 15분 눈을 감고 있는 것도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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