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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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올해부터 최소 매달 1번은 투자 현황에 대해 정리 하기로 했다.
나는 주로 개인 연금 / 회사 연금 /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것으로 많은 투자자들의 방식과는 사뭇 다른 부분이 있다
연금 이외에도 2년전에 국장 위주의 투자를 한 계좌 2개가 더 있다. 소위 물렸다라는 표현을 할수 있는 처참한 계좌들이다. 한편으로 보기 싫기도 하지만, 이제 외면 하면 안되겠다느 생각을 가졌다
총 5개 계좌를 가지고 투자 아닌 투자를 하고 있으며, 나의 노후를 위해 조금씩 모아두고 있다
계좌의 특수성 때문에 개별 주식보다는 ETF 위주로 자산을 구성하고 있다.
여기 고수들의 의식 흐름을 훔쳐보고 싶어도, 계좌의 특수성 때문에 따라 할수 없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따라서 수익을 보더라도 과연 나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것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주로 관심 가지고 있는 고수들은 매일 매일 조금씩 자산을 조율하고, 그때 그때 시황에 따라 대응을 하고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아직 거기까지 따라 갈 자신이 없는 나로써는 오히려 마이너스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생각도 들었다.
난 한번 매수하면 최소 몇달 길게는 1~2녀 이상을 보유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기 오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다.
일부 금액에 대해서는 액티브하게 시장의 시황을 예측하고 확율적 우위를 가지도록 실전에 돌입하기로 했다.
올해는 자산의 10% 내외에서 그것을 연습을 해볼것이며, 자산 배분또한 장기적인 기준으로 검토 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