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alley.town/space/@opgard/articles/69cc72c3a76289f8d4d3c81c
Tom 님 덕분에 마이다스아이티의 사내문화를 더 알게되었다.
사업보고서에 연결 재무제표가 업데이트됨
25년 매출/영익/순이익 1142/258/265 억원
24년 매출/영익/순이익 1009/126/184 억원
부정적인 기업문화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버는 현금이 매년 커지고 있다.
해외사업이 국가를 다변화하며 순증하고 있다.

중국은 건설경기 때문인지 매출성장은 정체이지만 순이익은 또 늘었다, 상해지점이 잘된다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호주 모두에서 성장하고 있다
소액주주를 배척하는 대주주
정승식 임원이 (재)마이다스행복재단에 정확히 67000주를 추가 증여
자사주를 빼면 이형우 40.6%, 근로복지기금 25.4%, 행복재단 6.1%, 신대석 1.9%, 정승식 1.0%, 우리사주 1.2%
소액주주는 16.1%를 보유, 소액주주수는 678명 -> 666명으로 감소함
집중투표제 배제, 서면/전자투표제 미도입
해외기술유출을 막기위해 상장도 안하고 집중투표제도 배제했다는 논리
자사주 차감 시총은 600억원, 사옥 등 토지/부동산 683억원, 순현금 1200억원
순현금이 좀 많은 이유는 선수금을 받기 때문, 선수수익만 616억원 (매년 증가)
소액주주로서의 저항
16%의 의결권의 소액주주가 남아있으니 이걸 결집해서 회사에 행동주의를 할 수 있음
문제는 나는 못한다는 것. 싸우는 건 나는 못한다.
알박기로 기다리기 + 다음 주총 때 참석해서 간이라도 떠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