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아이티 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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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가르
2026.04.30조회수 53회

https://www.valley.town/space/@opgard/articles/69cc72c3a76289f8d4d3c81c

Tom 님 덕분에 마이다스아이티의 사내문화를 더 알게되었다.


  1. 사업보고서에 연결 재무제표가 업데이트됨

25년 매출/영익/순이익 1142/258/265 억원

24년 매출/영익/순이익 1009/126/184 억원


부정적인 기업문화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버는 현금이 매년 커지고 있다.

해외사업이 국가를 다변화하며 순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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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은 건설경기 때문인지 매출성장은 정체이지만 순이익은 또 늘었다, 상해지점이 잘된다

  •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호주 모두에서 성장하고 있다

  1. 소액주주를 배척하는 대주주

  • 정승식 임원이 (재)마이다스행복재단에 정확히 67000주를 추가 증여

  • 자사주를 빼면 이형우 40.6%, 근로복지기금 25.4%, 행복재단 6.1%, 신대석 1.9%, 정승식 1.0%, 우리사주 1.2%

  • 소액주주는 16.1%를 보유, 소액주주수는 678명 -> 666명으로 감소함

  • 집중투표제 배제, 서면/전자투표제 미도입

  • 해외기술유출을 막기위해 상장도 안하고 집중투표제도 배제했다는 논리

  1. 자사주 차감 시총은 600억원, 사옥 등 토지/부동산 683억원, 순현금 1200억원

  • 순현금이 좀 많은 이유는 선수금을 받기 때문, 선수수익만 616억원 (매년 증가)

  1. 소액주주로서의 저항

  • 16%의 의결권의 소액주주가 남아있으니 이걸 결집해서 회사에 행동주의를 할 수 있음

  • 문제는 나는 못한다는 것. 싸우는 건 나는 못한다.

  • 알박기로 기다리기 + 다음 주총 때 참석해서 간이라도 떠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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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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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모델을 세우고, 그를 근거로 예측합니다. 영화와 소설, 그리고 바둑이 즐거운 취미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