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진입했던 원칙 대로 적당하게 줄 때 빠지자.
딥시크 출시가 심상찮음을 느꼈고 시장에 파장을 줄거라 봤는데 이 정도일줄은.. nvda와 전력 관련주들이 폭락을 했다. 내 배당주와 숏베팅해둔 종목들이 빛을 발휘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수익이었다. 나스닥이 4%빠졌지만 pfe는 3%가 상승했다. nvda의 하락이 치명적. Valley에 좋은 분석글들을 보니 어느정도 납득이 간다.
처음 nvda 진입했을 때 투자 이유가 있다.
기대가 크면 그게 깨졌을 때 충격적인 하락이 올 것이다.
하지만 8월부터 2번의 실적 발표를 할 때까지 예상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만 있을 뿐이었다. 솔직히 괴로웠다. 속으론 헷지한다고 위로했지만 내 기준 비중을 많이 태웠기 때문에 ...
댓글 0개

김교사
구독자 142명구독중 63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