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탐색 -> 종목 조회 -> 정성적 리서치 -> 가치평가 -> 포트폴리오 관리
종목탐색의 기준에서 호의적으로 나오는 종목인가?
수급 상으로 유리한 종목인가?
재무제표 상으로 문제는 없는가?
정성적 기업분석 체크리스트 기준을 통과하는 종목인가?
가치평가 결과 안전마진 이상 저평가된 종목인가?
매수, 매도 의견을 들어보았을 때 매수 쪽이 합리적인가?
분자 = 시장 대비 얼마나 초과수익(혹은 초과손실)을 내는가
분모 = 분자의 변동성, 즉 초과수익이나 초과선실이 얼마나 꾸준한가
IR을 극대화하는 방법: (A)기업분서의 실력을 높이고, (B)기업분석에 충분한 시간을 들이고, (C)최대한 많은 기업을 분석해 보고, (D)분석한 기업 중 저평가 비율이 높아야 한다.
(D) -> 종목탐색 방법론
좋은 종목탐색의 방법론의 요건: 시간이 오래 걸리면 안된다. 종목탐색을 하는 의미가 퇴색되고, 기업 분석에 가까워지기 때문.
자동화된 알고리즘 기반
초과 수익의 본질: 남들이 쓰지 않는 데이터, 모르는 정보, 참신한 전략 -> 알파팩터
가치투자에서도 마찬가지 원리는 적용된다. ->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알고 있는 '저평가된 주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퀀트투자에서는 모두가 비슷한 데이터에서 누가 더 시그널 추출을 잘 하는지, 혹은 누가 더 새로운 데이터를 확보하는지에 대한 경쟁
1000명의 개미가 1명의 일류 퀀트를 이기는 것이 불가능
가치투자의 기업 분석과 정성적 리서치는 사람의 직관과 노동의 인풋이 중요한 영역
10명의 잘 교육받은 개미가 적당히 부업으로 리서치를 공유해도, 1명의 탑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