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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5회 매수 (24.07.25) : 보유량 6주
paper sync.Beta Project

S&P 500 5회 매수 (24.07.25) : 보유량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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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티보이
2024.07.28조회수 8회

■ Beta Project

■ 목적 : 매주 1주씩 S&P 500 매수하여 시장 Beta 투자 관찰 및 시장 투자

■ 목표 : 목 → 금요일 1주씩 매수 및 공유


어김없이 목요일 새벽, VOO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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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지난주도 떨어졌다고 글을 썼었다. 하지만 지금은 더 떨어졌다. Beta 프로젝트를 시작한 처음보다 더 떨어진 가격이다.

매주 VOO를 사고 매주 얼마나 가격에 샀는지 가격과 나의 마음을 관찰한 결과, 시장을 예측하지 말자는 것이였다.

불과 6월 마지막주에 $500에 매수하였다. 그리고 $511까지 올라간 것을 보고 그때 더샀어야했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난부터 지속 하락을 하더니 이제는 6월 마지막주보다 더 떨어진 가격에 매수할 수 있었다.

오늘 글을 포함하여 나의 글을 다시 되돌아보면 '언제 살껄, 예측하지말자' 와 같은 말이 많다.

이는 나의 확률적 우위를 만드는 훈련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의 관점과 로직을 만들고 나의 확률적 우위를 테스트해보는 것이 해당 프로젝트의 목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체 지수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있을까 싶다.


Beta를 따라가는 지수를 매주 매수하는 입장에서 전문적인 매크로 뷰가 아니라 이런 사사로운 감정을 글로 남기는 것이 무의하다 생각할 수 있다. 모두가 멋지다고 하는 것은 전문적인 용어와 예측, 그리고 비판적인 시각이기 때문에.

아직 나는 그러기에 부족하다고 생각도 들고 매주 사면서 가격에 대한 사람의 속 싶은 마음을 전하고 싶을 뿐이다.

어떤 전문가던 사람이던 마음의 감정적인 부분은 존재한다. 올라갈 것 같지만 떨어졌을 때, 느끼는 감정들.

로직으로는 해석 되지 않는 현상들. 그때 그사람들도 분명 논리가 아닌 느끼는 감정들이 있을 것이다.

미래에는 나도 근사한 글과 멋진 뷰를 전달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투자하는 마음에서의 깊은 나의 기분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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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티보이
구독자 1명구독중 8명
`대기업 반도체 연구원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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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4.07.28

매수 기록을 꾸준히 글로 남기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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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항목이다. 벌써 투자를 해본 지 5년이 지났다. 그리고 수많은 책을 읽었고 매매를 하면서 교훈을 얻었었다. ​ 투자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정말 많은 사람이 있었겠지만 워렌버핏 할아버지가 아닐까 싶다. 5년쯤 투자를 하고 정말 많은 책을 읽다 보니 워렌버핏 할아버지의 말이 가장 와닿았다. ​ 버핏 할아버지의 철학을 담은 에피소드를 아래 정리했다. ​ ​ Ep1. "나라면 수수료에 관해 아주 신경을 쓸 것이다. 펀드사가 해주는 거라곤 해당 인덱스를 사는 것뿐이니까 말이다. 내 생각엔 그런 인덱스 펀드를 사는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높은 수수료를 받는 펀드를 산 사람들보다 나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이건 단순한 산수다. 존 보글은 지난 5년 동안 몇 권의 책을 썼다. 펀드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누구라도 투자를 하기 전에 그 책들을 읽어야 한다. 이미 투자를 한 사람이라 해도 그래도 그 책들은 읽어야 한다. 그리고 이게 펀드 투자에 관해 알아야 할 전부다. ​ 나는 PER 이 투자 타이밍을 결정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PBR도 PSR도, 내가 보기엔 나도 그리고 그 어느 누구도, 여러분에게 어떤 단일한 투자 기준을 제공하지는 못한다. 지금이 주식을 사기 좋은 타이밍인지 혹은 아닌지 같은 일을 말해주는 투자 기준 말이다. 투자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인덱스 펀드를 사야 하는 것이고, 그래서 여러분이 장기간에 걸쳐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2002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Ep2. "버핏의 백만 달러 배팅" , 2007년 시작되어 10년 동안 지속. ​ 배경 : 워렌 버핏은 수년 동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전문가를 통해 투자하기보다는 저비용 인덱스 펀드, 특히 S&P 500 인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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