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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기본편] 2회차 3강 - 퀀트탐색, 범용적인 백테스팅 툴에 대한 설명인 백테스팅 툴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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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기본편] 2회차 3강 - 퀀트탐색, 범용적인 백테스팅 툴에 대한 설명인 백테스팅 툴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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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복리
2025.11.18조회수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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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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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는 성실하게 인생은 되는대로 직장과 투자의 삶 적당히 조율하는 중입니다

우선 월가아재님은 퀀트탐색이라는 것을 남용하지 말라고 거듭 강조하셨다!

의미없는 백테스팅은 최소화해야 하고, 맥테스팅 기반으로 툴을 남용하는 것은 P-hacking!

입문자 멘토링 때 배운 용어다.

p-hacking은 내가 이해한 바로는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실험(?)을 계속하는 오류였다.

경제학적 논리가 있을 때 그것을 검증해보는 용도로 활용하기!

나는 아직 거장 탐색, 기관 탐색을 좀 더 해보고... 깊게 들여다봐야될 것 같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알파와 베타 복습!

초과수익, 알파는 대중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참신한 데이터, 새로운 정보, 독창적인 전략에서 나온다

  • 그렇다고 해서 지구 상의 누구도 모르는 정보나 데이터를 말하는 것은 아님

  • 시장의 '평균적인' 참여자는 아직 모르고 있는 정보나 데이터라면 충분

  • 누구나 다 아는 맛집은 줄이 길고, 누구나 다 아는 우량 종목은 가격이 높으며, 누구나 다 아는 전략은...

  • 누구나 다아는, (개미들이 사용하는 시중의 백테스팅 툴에 있는) 팩터들은 베타 팩터

  • 가치투자가 아닌 퀀트투자로 꾸준한 초과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알파팩터를 발굴해야 함

  • 베타 팩터도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을 내고, 알파 팩터도 시장 상황에 따라 손실을 본다 ⇒ ★확률적 사고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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