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시장보기] 이게 이렇게 화들짝할 일...인가보네. ft. ISM PMI







이게 지금의 상황과 묘한 유사성이 있다.
미국의 금리인하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는데, 25bps냐 50bps냐의 문제로 왔다갔다 한다. (물론 연준 말고 시장이 왔다갔다...)
아래 그림의 보라색과 빨간색의 비율이 최근급격하게 움직였던 것이 보인다.
50bps 인하는 그 가능성이 7월 말 8월 초 엄청난 기세로 훅 늘었다가, 8월초부터 엄청난 기세로 훅 줄었다가,
요며칠은 치열하게 공방을 벌이고 있다.

50bps 내려달라는 시장과 그게 말처럼 쉬운줄 아니? 라고 대답하는 듯한 연준의 줄다리기를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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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변동성이 큰 장세네요.

맞아요. 이런 변동성이 어느 국면에서 생기냐가 중요한데... 지금은 적어도 반년에서 연간 이상의 시간지평으로 투자하는 중기 사이클을 보는 투자자에게 증시의 가격은 저점에 가까울까요? 저점에 가까울까요? 음... 이 대댓글은 따로 글로 정리해봐야겠어요. 물론 제 사고력의 수준과 작문실력 문제를 고려해서 짧게 말이죠.

오오 기대하겠습니다!

차트들이 하나같이 다 아슬아슬해보이고, AI파티가 끝나고 폭락 핑계를 같다 붙일 이유가 너무 넘쳐나지 않나라는 생각이드네요.

그쵸. 아슬아슬함... 제가 그렇게 보는 게 문제입니다. 파반꿀이라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이긴 합니다. 좋은 것은 과찬이시구요. ^%^

감사합니다.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시장을 평소보다 배로 자주 보게 되네요... 자주 볼 수록 투자 결과는 나빴는데 흑 흑

저도 한동안은 자주 보면 관심 가지면 공부하면 결과가 안좋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근데 Valley project 참여하고 조금 그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