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시장보기] 매크로 환경에 부담주기 ft. Housing

[휘리릭 시장보기] 매크로 환경에 부담주기 ft. Ho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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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08.18조회수 2회

주택 관련 지표

이게 지난 한 주 희망적으로 바라보던 시장에 약간의 스트레스를 얹은 것 같다.(8월 16일 금요일 기준)

연합인포맥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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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B Housing Market Index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지수이다. 지난 4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번엔 하락을 멈추고 횡보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실제 하락을 좀 더 강하게 한 모양새이다.

(즉 방향성에서 쇼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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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주택착공건수

역시 마찬가지로 방향성에서의 쇼크가 나왔다.

지난 달 대비 오를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훅 내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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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tgage rate(30y)

8월 15일 기준 6.49% 수준까지 내려와있다. 이틀 전 대비 별다른 변동이 없는 상태이다.

계속 내려가서 모기지 대출 상환 압력이 커질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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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QD, JNK

투자적격이나 부적격이나 회사채 시장은 Bull market이다.

회사채 금리는 낮아지고 있다는 의미이고, 경기 둔화는 고려할 수 있으나 부도와 같이 위험이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JNK도 가격이 강하게 오른 것으로 봐서 더욱 그렇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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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B

주택시공사 모아놓은 ETF이다.

살짝 상승하다 주춤했다.

하지만 60일 이평선 위에서 머무르는 위치는 여전히 상승세에 있다고 본다.

다만 7월 말 전고점 아래로 다시 떨어지면서 20일이평선이 쌍봉을 만드는 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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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B의 PDF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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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의 둔화가 가볍게 볼 부담인지, 다음 주 시장이 어떤 움직임이 있을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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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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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