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자러가기 전에 시장보기] FED기준금리 vs 채권시장금리

[휘리릭 자러가기 전에 시장보기] FED기준금리 vs 채권시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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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09.22조회수 2회

Hapoom님 자유게시판 문의 글

이걸 보고서, '그러게. 미국 연준과 재무부는 이렇게 열심히 후벼 파고 있는데, 한국 통화, 재정정책은 상대적으로 너무 관심이 없네.'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뭘 공부해서 후벼 팔 능력은 안되니 그냥 미국 국채시장금리 한 번 더 보자 싶어서 블로그를 열었다.


연방기금금리 옵션시장

현재 기준 FED의 기준금리 11월 7일 결정에 대한 옵션시장에서의 금리 구간별 확률이다.

또다시 50bps 인하를 할 확률(51.4%)을 근소한 차이로 가장 크게 보고 있다.

물론 25bps 인하 확률(48.6%)도 만만치 않다.

image.png
target-rate-probabilitie (1).jpg

FOMC 9월 미팅 이전인 1주일, 1개월 전에는 11월 미팅 금리결정 전망에 어제와 오늘에는 사라진 475~500bps 구간도 있었다.(가장 오른쪽 흐린 파란색 봉 2개)

target-rate-probabilitie.jpg

채권시장

그런데 좀 이상한 것이 있다. 이게 옵션 시장 가격과 채권 시장 가격의 기준일자가 혹시 다른 이유일까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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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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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