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중국시장보기] 상해A, 홍콩 금융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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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6.25조회수 127회

0. 중국 지수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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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runch story>

오래 전부터 생각해온 것이지만, 중국은 정말 거래소와 지수의 하위분류가 다양하다.

그래서 공부할 엄두가 안났던 것도 사실이고 사실 아직도 잘 알지는 못한다.

그래도 작년 9월 홍콩 항셍지수의 급등 사태(?) 이후 중국을 바라볼 시간이 되었다는 시대흐름을 느끼고 있다.

오늘은 몇가지 지수만 가볍게 살펴보자.



1. 중국본토 지수(상해, 심천)

1-1. 상해A, B

  • 상해A 쪽은 분위기가 아주 좋다. ^^

  • 전고점을 뚫을 것처럼 기세 등등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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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심천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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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심천성분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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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본토 지수들을 보면 모두 A주가 B주 보다 강한 형상이다.

  • A주조정을 더 약하게 받았으며, 상승시 탄력도 강한 것이 최근 도드라져 보인다.

  • A주는 주로 내국인이 위안화로 거래하는 시장이고, B주는 주로 외국인이 달러나 홍콩달러로 거래하는 시장이다.

  • 그럼 홍콩 증시는 최근 어떤지 보자.


2. 홍콩 지수

2-1. 항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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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항셍 차이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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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항셍 금융관련 지수 2가지

  • 항셍은 사실 중국본토 지수들이 3개 분기 이상 횡보하는 동안 조금 더 다이나믹했다.

  • 그런데 그 중에서도 금융관련 지수는 생각보다 훨씬 강한 상승이 있었다.

  • 투자자들이 홍콩을 통해서 중국 금융시장 개방 수혜주를 찾는 것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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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해A 지수와 편입종목, 그리고 홍콩 지수 중에서는 금융쪽 주요 종목을 살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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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