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분석 칼럼에서 다룬 두가지 내용이 내가 최근 흥미로워했던 부분이어서 아주 반가웠다.
(매크로팀 여러분 감사합니다. ^^;)
[1] 연준 금리 vs 주가지수, 달러
채권 트레이더들이 2025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을 줄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단 한 차례의 추가 인하만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 위원들의 엇갈린 신호로 인해 정책 기대감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1. 미국채 금리

위 차트에서 4주물 미국채금리가 3개월물 6개월물과 달리 고개를 들었다.(노란 점선 네모)
3개월물도 자세히 보면 금리가 올라갈지 고민한 흔적이 있다.(노란 점선 원)
채권시장의 고민(?)이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주었을까?
2. 주가지수
아래 슨피500 지수는 가벼운 조정을 겪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견조한 편이다.
그럼 미국채금리의 변동(연준의 연속 금리인하 기대감에 찬물이 끼얹어진...)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 아직은...

3. 달러는?
반응하고 있다. 강세로...
왜 강세일까?
달러는 올해 초부터 강한 약세였다. 하지만 최근 두어달 갈피를 못 잡고 있었다.
그러다 올 8월 처음 상방을 두드리고 일단 실패...
그리고 지금 다시 상방을 두드리고 있다.
왜일까?
단기국채금리가 빨리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 같던 기대가 줄었기 때문이겠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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