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멍거의 의사결정 방법

Profit Prophet
2024.12.13조회수 12회

Profit Prop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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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 가지 원리로 이 세상 전체에 다 적용해서 이해하려고 하면은 문제가 생긴다. eg. 지리적인 면만을 강조한 <총, 균, 쇄>
복리
규모의 경제
안전마진(우리가 의사결정을 하는데 불확실성이 큰 데, 불확실성에 대해 최대한 안전마진을 두면, 그 불확실성에 대해 상당히 잘 대응할 수 있다)
...
숫자를 보는 것은 시작이다. 숫자와 네레티브는 동전의 양면이다.
그 다음에는 "현재 만들어진 숫자 이면에는 어떤 내러티브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한다. 중요한 것은 그 회사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내 머리속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거다.
물론 그 그림은 실체와 다를 거다. 그렇지만 예상이 있어야지만, 새로운 상황이 벌어졌을 때 뭐가 다른지 파악이 되고, 그러면 수정을 할 수 있어 뇌피셜과 실제와의 괴리를 줄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수정한다.
예측하는 계임은(역량 문제를 떠나) 모든 사람이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난이도도 높고 맞힐 확률이 낮으며 모두가 참여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위임하는 투자가 예측하는 추자보다 더 우월하다. 믿을 만한 사람들이 이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는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이어야 한다.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림을 머리속에 그릴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이 사업을 잘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