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월가아재와 함께하는 투자 걸음마 숙제 1
자본주의로의 걸음마Weely Quests

월가아재와 함께하는 투자 걸음마 숙제 1

avatar
Profit Prophet
2025.03.01조회수 7회
avatar
Profit Prophet
구독자 5명구독중 30명
  • 최근 미국증시가 급격히 떨어지며 장기물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갑자기 시장에 경기침체 두려움이 엄습했다.

  • 그런 와중에 거장의 포트폴리오가 발표되고 워런 버핏이 술, 피자와 비슷한 경기방어주와 같은 주식을 샀다는 것이 밝혀졌다.

  • 갑자기 나도 궁금해져서, 코카콜라 주식이라도 사야하나하는 생각에 코카콜라 주가를 검색해봤다. 작년 연말에 비해 10달러나 올랐다. 음 ㅠㅠ 나는 작년 연말에 아재의 칼럼을 읽으며 왜 경기침체 안오나하는 생각만 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다. 경기방어주를 검색했어야 했나보다.

  • 그런데 침체가 오면 경기방어주는 얼마나 더 오르고 경기침체가 끝나면 얼마나 더 빠지는 걸까? 궁금하다. 답을 알고 있는 누가 이 포스트를 읽는다면 답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건 펠로우하면 알 수 있나요?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Weely Quests 카테고리의 다른글

Apple 오토파일럿

이번에는 애플의 오토파일럿 숙제를 했다. 두 번째라 그런지 좀 더 이것저것 물음표 ? 버튼을 눌러보기도 하였다. 손익계산서나 재무재표가 한 화면에 다 보이지 않아서 그 점이 불편하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기업들에 대해 3~4점 정도 점수를 높게 준다. 잘 몰라서 그러는 것 같아 찜찜하다. 애플은 이번에 예상외로 실적이 좋았다고 한다. 그리고 deep seek의 수혜자?라고도 한다. 아마 큰 투자를 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것 같던데... 그렇지만 버핏 할아버지가 처분한 걸로봐서 고점인것 같아서 매수할 생각은 없다.
Weely Quests
2025. 02. 05
0
0
7

Alphabet 오토파일럿

재무재표는 내 친구의 첫번째 과제다. 오토 파일럿이 익숙치 않고, 어떤 문항이 어떤 영역에 속해있는지를 잘 몰라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1주일에 걸쳐서 하다보니 아무 생각이 없다... 이런 분야는 날마다 공부해야하나보다. 펠로우 신청을 괜히 했나보다. 빅테크 들이 다들 AI에 지출이 많은 것은 알겠다.
Weely Quests
2025. 01. 25
0
0
4

투자자의 마음가짐을 끝내며

너굴아제의 유튜브 청취: 라쿤이 너구리라 너굴아재라고 불리는 걸까? 워렌 버핏: 내가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치만 전문가가 아니고선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을까? 얼마전 엔비디아로 수십억을 번 일본 아저씨가 신문기사에 나왔는데, 그 아저씨는 자신이 엔지니어라 엔비디아의 장점을 잘 알았고, 인공지능 모델에 사용될 것을 믿었다고 한다. 그랬기에 남들이 아무도 관심갖지 않던 10년전에 엔비디아를 살 수 있었던 것이다. 문과에 수포자에 엑셀도 잘 못다루는 내가 미래를 예측하는 기업을 찾는다고? 그런 일을 없을 듯하다. 예일대 기금운용 방식: 상당히 다양한 종목에 투자하고 있어 흥미롭다. 벤처 기업이나 원자재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서 놀랐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싶다. 너굴아재의 엑셀파일도 인상적이다. 투자는 젊어서부터 해야하나보다. 그런데 젊어서부터 이렇게 돈에 집착해야한다니... 직장다니고, 결혼까지는 생각할 수 있겠지만 육아는 어림도 없겠다. 직장다니며 육아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도와주시는 부모님없이 혼자 아이를 키워본 사람만 안다.
Weely Quests
2025. 01. 11
0
0

인지오류와 투자일지

Weely Quests
2024. 12. 27
1
0
3

작별하지 않는다.

오랫만에 소설책을 읽었다. 한 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다. 첫 챕터는 겨울 느낌이 물신 풍기는, 지금 계절에 그리고 이 시국에 읽기 좋은 책이다. 책을 읽으며 한 강 작가가 각 장면들을 그림을 그리듯 묘사하는 재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챕터의 내용은 주인공 경하는 다친 인선의 부탁으로 인선의 새를 보살피러 서울에서 제주도에 내려간다. 첫 챕터에는 제주 4.3 사건의 회상 장면들이 삽입이 되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두 주인공의 성격과 관계, 제주도의 자연에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젊을 때 한 강 작가의 '희랍어 시간'을 읽었는데, 지금은 줄거리가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잘 잡아내는 작가라는 생각만 들었다. 노벨문학상을 받았다고 해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있는 나를 보니, 역시 나는 명예나 타이틀을 중시하는 속물인가 보다. 40대 후반에 OTT가 나오면서, 노안이 오면서, 책을 멀리했다. 읽어도 실용서나 가끔 흥미있는 소설책 정도... 나이가 드니 몸도 고정나기 시작하고 머리도 잘 안 돌아가서 슬프다. 그렇지만 월가아재님이 책을 읽어야 주체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더 슬프다. 투자공부도 젊을 때 해야하나보다.
Weely Quests
2024. 12. 16
0
0
9
인지오류와 투자일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