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아제의 유튜브 청취: 라쿤이 너구리라 너굴아재라고 불리는 걸까?
워렌 버핏: 내가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치만 전문가가 아니고선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을까? 얼마전 엔비디아로 수십억을 번 일본 아저씨가 신문기사에 나왔는데, 그 아저씨는 자신이 엔지니어라 엔비디아의 장점을 잘 알았고, 인공지능 모델에 사용될 것을 믿었다고 한다. 그랬기에 남들이 아무도 관심갖지 않던 10년전에 엔비디아를 살 수 있었던 것이다. 문과에 수포자에 엑셀도 잘 못다루는 내가 미래를 예측하는 기업을 찾는다고? 그런 일을 없을 듯하다.
예일대 기금운용 방식: 상당히 다양한 종목에 투자하고 있어 흥미롭다. 벤처 기업이나 원자재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서 놀랐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싶다.
너굴아재의 엑셀파일도 인상적이다. 투자는 젊어서부터 해야하나보다. 그런데 젊어서부터 이렇게 돈에 집착해야한다니... 직장다니고, 결혼까지는 생각할 수 있겠지만 육아는 어림도 없겠다. 직장다니며 육아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도와주시는 부모님없이 혼자 아이를 키워본 사람만 안다.
투자자의 마음가짐을 끝내며

Profit Prophet
2025.01.11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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