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크림빵입니다~!

정말 주말을 마무리하고 있을 때쯤, 좋은 강의를 만난 것 같아 밸리에 공유하고 싶어 가져왔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였던 존 아우스터하우트(John Ousterhout)는 운영체제 수업에서 매주 금요일 수업 마지막 5분에 "Thoughts for the Weekend"라는 짧은 인생 철학 강연을 했습니다.
기술이 아닌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시리즈인데요, 은퇴 후 최근 이 강연들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그중 하나인 "Do Your Disasters Make You Weaker or Stronger?"의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영상 출처: 링크
질문
"당신이 겪은 재난은 당신을 약하게 만드는가, 강하게 만드는가?"
누구에게나 재난은 찾아옵니다. 친구의 죽음, 실패한 결혼, 회사의 파산. 문제는 그때 어떻게 반응하느냐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
재난 이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좋은 것을 성취하기"보다 "나쁜 것을 피하는 데" 집착하게 됩니다.
위축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반대로 책임을 부정하고 남 탓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두 경우 모두 경험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더 약해져서 또 다른 나쁜 일에 취약해지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대표적인 예로, 정말 끔찍하게 끝난 관계를 겪고 나면 사람들은 다시 누군가를 신뢰하기 어려워하고, 그러면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힘들어집니다.
Ousterhout의 주장: 더 강해지는 길을 찾아라
끔찍한 일을 겪었을 때 그 경험으로부터 더 강해질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이 강연의 메시지입니다.
고통은 매우 효과적인 스승이 될 수 있고, "이것을 이겨냈으니 무엇이든 이겨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