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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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슈크림빵입니다!
저는 제가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AI가 보편화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는데요.
요즘 교육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이제 학교 공부는 선택 사항이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 내용을 다룬 기사 내용을 빌려 정리해보았습니다!

한 대학생이 글쓰기 센터에 에세이 도움을 받으러 갔는데, 튜터가 과제 내용을 AI에 붙여넣더니 나온 결과물을 건네주고 세션을 끝냈대요.
그 학생이 남긴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지?"
Lila Shroff 기자가 쓴 이 기사는, AI가 학교 과제를 완전히 자동화하는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Einstein"이라는 봇이에요.
학생이 Canvas(학습관리 플랫폼) 계정 정보만 넘기면, 이 봇이 알아서 새 과제를 확인하고, 강의를 듣고, 레포트를 쓰고, 토론 게시판에 참여하고, 퀴즈를 풀고, 기한 내에 제출까지 해줘요.
기자가 ...

교수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바뀌면 교육도 과제도 바뀌어야 하는데...
대학은 AI가 풀지 못하는 그리고 정답이 없는 문제를 고민하는 곳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교수님은 더 배운 사람으로서 그러면 안되지 않은가 ^^ ...
대학이 교육의 장인데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