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크림빵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저는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고 동네에 일찍 여는 카페를 다녀왔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아침밥을 먹고 밸리를 하고 있답니다. ^^
밸리는 이제 오전 루틴에 자리잡힌 재밌는 활동이 되어버렸어요.
On the scientific method and its application to the science of deep learning
이라는 글을 읽고 정리하는데, 원문은 상당히 긴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간략하게 정리를 해왔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과학적 방법이란 걸 배웁니다.

관찰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고, 분석하고, 결론을 내린다.
깔끔하죠. 그런데 실제로 과학을 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이 순서대로 진행되는 연구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도 대학원에 있을 때, 정교하게 가설을 세우고 실험한다기 보다, 빠르게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실험한 뒤 결과부터 확인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최근 읽은 에세이 "On the scientific method and its application to the science of deep learning"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저자는 과학적 방법의 본질을 아주 단순하게 정리합니다.
Step A. 무언가를 알아낸다.
Step B. 자신이 틀리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순서는 상관없고, 둘 다 해야 한다는 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