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수입이 GDP를 낮게 만들었다? - 골드만삭스
[최근 나타난 경기 둔화]
25년 1월 미국의 상품 무역적자는 1530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순수출 항목의 감소로 GDP 성장률에 부정적 영향

[무역수지 악화의 원인]
" 금 수입 급증"
금 이동이 미국 상품 무역수지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
금 수입은 GDP 산출에는 반영되지 않는데 무역수지에는 잡히기 때문에 무역적자가 크게 증가했다는 점만 확인 가능
=> 1분기 GDP성장률은 연율 기준 1.6%예상
2. 기타 증시 동향 - 골드만삭스
'옵션 시장이 예상하는 시장 변동성과 펀딩 스프레드 추이'

# 펀딩스프레드
헤지펀드 등이 옵션/선물/스왑 등 파생상품을 활용해 상품을 만들때 드는 비용 => 기관의 투심 파악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
3. 주식시장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할 이유 - 도이치방크
1) 기본 경제 지표는 견조하며 경기 후퇴 신호는 없다.
- 하드 데이터가 전반적으로 강세, 설문조사 기반의 소프트 데이터가 대부분 부정적
- 고용이 계속 증가중
(-> 정부가 만든 일자리 아닐까? DOGE가 정리하면 꽤 떨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 그럼 또 시장이 떨어지지 않을까? / 어쩌면 이미 낮아진게 아닐까?
=> 좀 더 지켜보자)
2)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여력
- 경제 성장세가 약화되더라도, 중앙은행이 충분한 금리 인하 여력을 갖추고 있음
(-> 인플레 위협이 있는 한 영양가 없는 얘기같은데)
3) 역사적 대형 주가 폭락 요인 부재
- 지난 반세기 동안 주가가 크게 폭락할 때는 세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이 반드시 동반
①경기 침체
②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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