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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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분기 목표]
- 다시 매일 일기
- 가치평가 실전편 완강
- 사회심리학 책 완독

Fellow 게시판의 책 추천 게시글 댓글로 어떤 분이 추천해서 읽게 되었다. 제목에 혹했다기 보다는 그분이 같이 추천해주신 책들이 내가 인상깊에 읽은 책들이라 읽었던 것 같은데 사실 조금 헷갈린다.
이 책을 읽으며 평소 안하던 생각을 했기에 좋은 책이라고 느껴 독후감과 일기 그 사이 어딘가의 느낌으로 적어보려한다.
작가가 서문에서 말하듯 에세이이며 자기계발서이며 동시에 스토아철학서인 애매한 구성이다. 내가 인상적으로 읽었던 부분은 에세이에 해당하는 전반부이다. 본인의 삶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주요 주제인데 요즘 내 고민?과 닿아있어 인상깊게 읽었다.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아이를 갖는것에 대한 고민 + 폭삭속았수다 2일전 시청 상태이기 때문에 가족의 긍정적인 부분과 현실적인 어려움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음.)
책 전반부를 읽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

자식을 키우다보니 아이가 언젠가 읽었으면 좋겠다 싶은 책들을 책장에 남겨두게 되더라구요. 부모님의 사랑이 자식을 조금씩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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